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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신문」은 1948년 12월 18일 「국민대학보」(國民大學報)로 창간되어 제3호까지 월간(月刊)으로 발행하다가 중단된 바있으나, 1959년 7월에 다시 속간되어 제29호까지 「국민대학월보」(國民大月報)로 명칭을 바꾸어 월간(月刊)으로 발행되었다.

그 후 1962년 5월부터는 제호(題號)를 「국민대학보」로 환원하여 2003년 1월까지 발행되었다. 2002년 11월 직제변경으로 2003년 3월부터 「국민대신문」(國民大新聞)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국민대신문」은 정확성·공정성·창의성을 바탕으로 본교 공동체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대외홍보, 바람직한 대학문화의 창달, 그리고 학술·언론문화의 창달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내 후년에 창간 70주년을 맞이하는 「국민대신문」은 우리대학의 역사를 대변해 오고 있으며, 학생들의 학문적 발전을 위한 학술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또한 학내여론의 공정한 반영과 아울러 정확한 사실 보도를 통하여 명실공히 대학신문이라는 공기(公器)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우리 사는 정기적인 신문발간 이외에도 1976년부터는 매년 「국민문학상」(國民文學賞)을 제정하여 운영하다가 1979년 제4회부터 「북악문화상」(北岳文化賞)으로 바꾸어 문학·학술분야에 걸친 현상공모를 함으로써 올바른 대학문화의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

국민대신문이나 홈페이지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바랍니다.

☎ : 02)910-4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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