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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학내단신
 
기사입력 2017-05-29 14:40 기사수정 2017-05-29 14:40
   
 
◎ 한국어문학부와 국제교류처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의 ‘2017년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파견·실습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우리학교는 향후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 한국어 교육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의 연구 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연구책임으로 이동은(글로벌한국어)교수와 공동연구원으로 ▲이수연(글로벌한국어)교수 ▲정연희(교양)교수 ▲이효정(교양)교수를 비롯한 교내·외 한국어 교육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 소프트웨어학부는 지난 5월 27일(토)
‘소프트웨어에 물들다(이하 소물)’ 행사를 개최했다. 강연과 진행, 홈페이지 제작, 디자인 등 소물의 모든 행사는 100% 자원봉사로 이뤄졌다. 소물 행사는 이민석(소프트웨어)교수의 주도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이 교수는 “소프트웨어가 모두의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는 가장 훌륭하고 재미있는 도구라는 것을 미래의 우리에게 전하고 싶었다”며 소물 행사를 만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올해 소물에서는 욕과 비속어를 줄여주는 키패드 앱을 만든 안서형(소프트웨어·17)씨의 강연도 열렸다.

◎ 지난 5월 22일(월) 스포츠산업대학원은 강남구 소재 현성별당에서 한국모델협회 슈퍼모델골프단과의 산학협력 협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골프 산업발전을 위한 양 기관의 노하우 공유, 골프의 저변 확대 및 모델의 전문성 함양 등을 위해 대학과 산업계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 창출로 골프 산업의 새로운 발전 모델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지난 5월 15일(월) 우즈베키스탄 하원 울루벡 무하마디예프 인권위원장과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실 산하 발전전략센터 아크말 부르하노프 집행이사가 우리학교를 방문해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 ▲서갑원(사회복지(院))교수 ▲이상준 유라시아연구소장 ▲장덕준(유라시아학)교수와 양국간 협력과 교류에 관해 환담을 나눴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우리대학의 교육개혁과 발전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특히 우리학교의 IT, 소프트웨어, 자동차융합, 디자인 분야에서 보다 많은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또한 유라시아 연구소와 2017~2021년 국가발전 전략 실행 방안에 대한 주제를 발표하고 이와 관련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본교 유라시아 연구소에서는 ▲이상준 소장(경제발전) ▲장덕준 교수(대외관계) ▲강윤희 교수(인권 및 민주주의 발전) ▲정재원 교수(인간개발 및 사회발전)가 참석해 각기 전문화된 영역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 지난 5월 12일(금) 산학협력관에서 서울동북권기업발전협회와 개방형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통한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는 ▲임홍재 LINC사업단장 ▲차주헌 산학협력단 부단장 ▲박영진 산학협력팀장을 비롯해 ▲서울동북권기업발전협회 엄선섭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기업 애로기술자문, 산학공동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지원 등 공동의 협력 의제를 도출해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차주헌 부단장은 “기업은 대학에 애로기술을 공유하고 대학은 기업에 애로기술 자문을 해, 쌍방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서울 동북권 지역경제를 되살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난 5월 13일(토) 제18회 전국 고등학생 조형실기대회가 열렸다. 이날 유지수 총장은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직접 슬러시를 나눠 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유 총장은 “대회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학부모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며 “맛있게 드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학생에게 대학 4년간 등록금 전액 지급 및 학기당 면학보조금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국민대학교 미술조형 특기자전형에 지원할 기회가 부여된다.

◎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는 지난 5월 25일(목) 경북 구미시 구미코에서 열리는 ‘3DPIA 2017’ 개막식에서 국내 최초로 3D 프린팅 신소재 패션쇼를 선보였다. 이번 패션쇼는 3D 프린팅으로 만든 패션 소품을 선보이는 것이 아니라 3D프린팅산업협회와 국민대 3D프린팅디자인혁신센터가 자체 개발한 이종배합구조의 중대형 산업용 3D 프린터로 한 벌의 옷을 한 번의 3D 프린팅으로 출력하는 새로운 모듈형 스마트패션 플랫폼을 개발해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 창업보육센터가 특성화고교 창의인재 육성에 나섰다. 지난 1일(월) 서울시교육청과 창업보육센터 관계자는 서울 지역의 25개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담당교사의 지도하에 활동하고 있는 창업동아리의 아이디어들을 제품화하고 상업화하기 위한 첫 번째 모임을 개최했다. 특별히 이번 사업에서 학생창업동아리 대상 멘토링은 창업보육센터 멘토단이 담당하게 됐으며, 멘토 비용은 전액 재능 기부로 충당한다. 멘토단을 이끌고 있는 황보윤(글로벌창업벤처(院))교수는 “2014년 이후 청소년 대상 ‘기업가 정신’ 교육과 훈련 경험이 있는 우리학교가 부족한 예산을 감안하여 재능기부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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