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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해공 신익희 선생 서거 61주기 추모식 열려
 
기사입력 2017-05-29 14:49 기사수정 2017-05-29 14:49
   
 
지난 5월 5일(금) 우리학교 초대 학장이자 독립운동가이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탄생에 기여한 해공 신익희 선생 61주기 추모식이 서울 강북구 수유동 해공 신익희 선생 묘역에서 거행됐다. 해공신익희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린 추모식에는 ▲이경근 서울지방보훈청장 ▲박유철 광복회장 ▲유용태 대한민국헌정회장 ▲윤경우 대외협력부총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기념사업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추모식은 신익희 선생에 대한 약력 보고, 참석 내빈의 추모사, 헌화 및 분향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경우 부총장은 추모사에서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하고 원대한 뜻이 담겨 있는 우리학교가 해공선생님의 61주기와 함께 오는 9월 개교 71주년을 맞이하게 된다”며, “해공 선생님의 뜻을 이어받아 우리학교는 인재상과 교육목표를 ‘공동체 정신’과 ‘실용주의’로 정하고 ‘도전하는 국민인, 세상을 바꾸는 공동체적 실용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해공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안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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