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대학소식   오피니언   문화마당   기획보도
사회소식   지역소식   특집기사  
     
 
본문 기자
     
 
한달이내 6개월이내 기간지정  
     



[961]호 [대학소식]야외 스피커, 적정 음량 기준 필요하다 2019-05-27 09:53:07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나 대동제 같은 각종 행사가 있는 날이면 학우들은 큰 스피커 음량으로 인해 수업에 불편을 겪는다. 경영정보학과 A 씨는 “예전보다는 나아진 것 같지만 음악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데 개
   
[961]호 [대학소식]제12대 총장 입후보자 공개 2019-05-27 09:52:43

학교법인이 지난 22일(수) 제12대 총장 입후보자 명단을 이메일을 통해 공개했다. 총장 입후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홍성걸(행정)교수 △홍준희(스포츠교육)교수 △정승렬(비즈니스IT)교수 △박정원(공법)교수
   
[961]호 [특집기사]네이버 인기 웹툰 <놓지마 정신줄> 작가 나승훈(시각디자인·06) 동문을 만나다 2019-05-26 16:15:54

요즘 웹툰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보고, 인기 웹툰이 영화나 게임으로 제작되며 웹툰 작가들이 '웹툰테이너'로 활동하는 등 웹툰 시장과 웹툰의 영향력이 매우 커졌다. 그중 매번 신선하고 재밌는 소재로 꾸준한 인기
   
[961]호 [오피니언]대학, 망상과 상상의 공간이 되자 2019-05-26 16:02:40

상상이란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 사물에 대해 스스로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것’, 망상은 ‘이치에 맞지 않는 망령된 생각’이다. 또 이치란 ‘사물의 정당하고 당연한 조리 또는 도리
   
[961]호 [오피니언]생각하는 대학 2019-05-26 16:02:16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우리는 정보를 기억하는 데 많은 시간을 바친다. 교사와 교수는 학생이 얼마큼 잘 기억하고 있는지를 검사함으로써 그의 역량을 평가하곤 한다. 학생도 이와 같은 평가에 길들여져 있다. 우
   
[961]호 [오피니언]좀 예민해도 괜찮아 2019-05-26 16:01:53

고등학교 때 국어 수업이 시작이었던 것 같다. “왜 긴 생머리를 하고 있냐.”라는 선생님의 물음에 친구는 “긴 머리가 편하고, 단발이 안 어울린다.”라고 대답했다. 이어지는 “정말 긴 머리가 편해?”라는 선
   
[961]호 [오피니언]내 권리는 내가 지키자! 2019-05-26 16:00:19

나는 대학교에 진학한 지 2년 차에 접어든 대학교 2학년 ‘새내기’이다. 어떤 사람들은 2학년이 무슨 새내기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에게 2학년은 다양한 사람들과 새롭게 만나고, 점점 어려워지는 전공도 새롭
   
[961]호 [오피니언]<국민대신문>과 함께 발전할 우리 사회 2019-05-26 15:59:48

학교는 하나의 작은 사회이다. 우리는 국민대학교라는 사회에 소속된 개인으로서, 학교가 제공하는 정보나 혜택, 그리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960호에는 군 e-러닝 제도 검토나
   
[961]호 [오피니언]교내 소통 창구로서의 <국민대신문> 2019-05-26 15:59:21

은 교내 대표 신문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학교의 행정적인 부분과 그 외의 중대사를 보도하며 학우들이 교내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고, 학교의 일들에 관한 학생들의 의견을 보도하기도 하며 학교
   
[961]호 [오피니언]교육과 학습 사이 행복한 진로 찾기 2019-05-26 15:58:43

살아가면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다. 나의 행복,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 조금 더 시선을 넓혀 더 많은 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세계 평화처럼 현실성 없는 바람일지도 모르지만 행복이라
   
1 2 3 4 5 6 7 8 9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휴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