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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호 [기획보도]2017 국민대 돌아보기 2018-01-02 11:08:04

2017년 ‘붉은 닭의 해’ 정유년이 가고, 2018년 ‘황금 개의 해’ 무술년이 찾아왔다. 에서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우리학교의 소식들을 사계절로 정리해 봤다. 박영민 / 이시래 기자 겨울 지금까지 항상 그
   
[947]호 [오피니언]풀어보면 알게 될거야 2018-01-02 11:00:48

읽을 꺼리풀어보면 알게 될거야
   
[947]호 [오피니언]합의를 문서화하는 경우의 딜레마 2018-01-02 10:59:59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갚지 않아 고민에 빠진 사람이 이웃에게 조언을 구했다. 물론 차용증도 없었으니 빌린 자는 갚지 않으려는 상황이었다. 그러자 그 이웃은 빌린 돈의 3배를 달라는 편지를 쓰라고 했다.
   
[947]호 [오피니언]전진하지 않으면 퇴보한다 2018-01-02 10:59:25

“대학은 왜 존재하는가?” 돈인가 기술인가 아니면 취업인가? 아니다. 대학의 존재 이유는 민주공동체의 구성원이 될 시민을 길러내는 데 있다. 대학 교육은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일에 전심전력해야 한다. 그 구체
   
[947]호 [오피니언]단 한 번뿐인 2018년 2018-01-02 10:59:05

커다란 탱크에서 가느다란 관을 통해 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그런데 관에는 꼭지가 없어서 물을 잠글 수가 없다. 그릇도 없어 물을 모을 수도 없다. 탱크의 물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더구나 탱크에 물이 얼마나 들
   
[947]호 [오피니언]마음이 원하는대로 산다 2018-01-02 10:58:13

문인이자 영문학자로 유명한 수주 변영로 선생(1898~1961)은 56세에 수필집 「명정 사십년」을 출간했다. 명정(酩酊)이란 “술에 몹시 취함”이란 뜻이니 말 그대로 술과 함께 살아온 40년, 즉 평생 기억에 남는
   
[947]호 [오피니언]이탈리아 친퀘테레의 하루 2018-01-02 10:53:29

북악골한마당이탈리아 친퀘테레의 하루
   
[947]호 [오피니언]기자의 눈 : 전우에게 보내는 편지 2018-01-02 10:53:03

추운 겨울, 잿빛 구름이 하늘을 한가득 뒤덮고 날카로운 바람만이 쌩쌩 오가는 거리 위를 홀로 걸었다. 매서운 추위가 내 볼을 벌겋게 물들이더니 이내 내 마음 한구석으로 사무치게 들어왔다. 시린 몸과 마음을
   
[947]호 [오피니언]이제는 ‘모모’를 찾아 나설 때다 2018-01-02 10:51:46

‘모모’. 소설 주인공의 이름이 아니다. ‘우리가 모른다는 것을 모르는 것’을 내가 줄여서 부르는 이름이다. 영어로는 ‘unknown unknowns’라고 불린다. 모모는 ‘모알’과 다르다. 모알은 ‘우리가 모른다는
   
[947]호 [오피니언]평창‘렬’ 올림픽이 돼선 안 된다 2018-01-02 10:51:05

반짝했다 사라질 줄 알았던 ‘창렬스럽다’는 유행어가 여전히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창렬스럽다’는 가격에 비해 양과 질이 형편없거나, 포장만 번지르르한 상품을 비꼴 때 쓰는 말이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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