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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호 [특집기사]학우들 대표자는 나야 나~② 2019-01-02 11:03:48

⑥ 체육대학 학생회 ‘다온’ ‘다온’은 △사무 투명화를 위한 결산안 100% 공개 △봉사활동, 취업관련 등 여러 행사 정보 공유 △각 동아리별 지원 사업 확대 △SNS를 통한 빠른 정보 공유 등을 공약했다. 학생
   
[956]호 [특집기사]학우들 대표자는 나야 나~① 2019-01-02 11:00:32

2019학년도 1년 동안 각 단과대학 및 자치기구를 대표할 학생들이 선출됐다. 단과대학 및 자치기구는 총 15곳으로, 그 중 비상대책위원회로 운영되는 경상대학, 조형대학, 과학기술대학, 경영대학을 제외한 11곳의
   
[956]호 [오피니언]‘정릉’, ‘북악산’, ‘북한산’ 2019-01-02 10:52:57

우리 대학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것이 ‘정릉’과 ‘북악’이 아닐까 생각한다. 우리 대학이 위치한 ‘정릉(貞陵)’이라는 지명은 조선 태조 이성계의 정비 신덕왕후의 무덤 정릉(貞陵)에서 유래한다. 신덕왕후를 끔
   
[956]호 [오피니언]“7호관이 어딘가요?” 2019-01-02 10:52:38

가끔 우리 캠퍼스에서 ‘7호관’이 어디냐고 묻는 이들이 있다. 물품 배달을 오는 이들에게 우리 학교의 ‘7호관’은 암호나 마찬가지다. 6호관이나 8호관이라도 있으면 대충 감이라도 잡겠는데 그렇지 않으니 얼마
   
[956]호 [오피니언]“나는 또한 당신입니다” 2019-01-02 10:52:13

두 번 다시 경험하고 싶지 않은 하루였다. 스무 살 여름, 무작정 배낭여행을 계획하고는 친구와 돈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알바 어플리케이션을 하루 종일 뒤져보다 임금을 즉시 지급한다는 한 단기 알바를 찾았다.
   
[956]호 [오피니언]앞으로 나아가는 방법 2019-01-02 10:51:35

어린 시절 내 꿈은 정원사였다. 초등학생의 장래희망이라기에는 무척 특이했지만 사실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다. 그냥 꽃이 좋아서였다. 그 무렵 어머니께서 취미로 화분을 가꾸셔서 우리 집엔 꽃이 많았는데
   
[956]호 [오피니언]새해가 기대되지 않는 당신에게 2019-01-02 10:48:11

‘새해가 밝았다.’ 흔히들 이렇게 말하곤 한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오늘 떠오른 저 해는 어제 떴던 해, 작년에 떴던 해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말이다. 언제부터인지 새해가 기대되지 않기 시작했다. 정
   
[956]호 [오피니언]책임 없는 권리, 돌이킬 수 없는 피해로 돌아온다 2019-01-02 10:47:29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학교의 건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본인이 등록금을 내고 다니는 학교이기 때문이다. 물론 대학교 인근에 사는 지역 주민들도 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학생들
   
[956]호 [오피니언]학생들은 불안하다 2019-01-02 10:47:03

매년 11월이 되면 차기 학생 대표를 선출한다. 총학생회 선거를 비롯한 모든 선거에서 학생은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투표권을 행사하며, 이는 학교 운영에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하지만 올해 총
   
[956]호 [오피니언]“길을 묻는 그대에게” 2019-01-02 10:46:27

20대 청춘의 날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보면 마음이 마냥 설레다 언제부터인가 명치 끝이 아파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대학생 시절에 결혼을 했고 학생 시절에 이미 두 아이의 아빠로 살면서 학업을 마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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