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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학 내 단 신
 
기사입력 2017-11-13 10:13 기사수정 2017-11-13 10:13
   
 
◎ 우리학교 유라시아연구소와 러시아 전략연구소가 지난 11월 2일(목) 모스크바 래디슨 슬라비얀스카야 호텔에서 2017년 전략대화를 공동 주최했다. 박노벽 주러 대사는 축사를 통해 “북핵 위기로 위중한 시기에 국민대 유라시아연구소와 러시아 전략연구소가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한러 양국 간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안보상 가장 중요한 의제를 토론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다”고 치하했다.

◎ 국제교류처·한국어문학부와 국립국어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2017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파견 및 실습 지원 사업(카자흐스탄 알마티)’이 지난 10월 28일(토)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사업은 우리학교가 한국어교육을 전공하는 12명의 학생(예비 교원)과 현재 한국어를 교육하고 있는 4명의 경력 교원들이 국외 현장 체험을 통해 우수 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 우리학교가 ‘ICT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대학’에 선정돼, 지난 10월 25일(수) ICT 기초연구실이 ‘차세대 암호 연구 센터’ 간판을 내걸었다. ICT 기초연구실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우리학교는 8년간 최대 32억원을 지원받는다.

◎ 성북구청이 주최하고 성북훈민정음축제사업단이 주관하며 우리학교 LINC+사업단이 후원하는 즐거운 배움잔치 ‘제2회 성북훈민정음축제’가 지난 10월 21일(토) 성북구 성북천 분수마루 일대에서 열렸다. 성북훈민정음축제의 슬로건은 훈민정음에 담긴 애민정신과 창제원리인 ‘만드노니...쉽게 익혀...날마다 씀에...’이다. 축제의 목적은 성북구의 보물인 간송 해례본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있다. 이번 축제는 시민들이 행사를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한글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배움과 나눔’의 축제로 알려졌다.

◎ 경력개발센터는 학생들의 진로설정 및 경력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2~4학년 학부생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재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 기관은 남양인터내셔날 등 14개 기업으로, 체험 기간은 오는 12월 18일(월)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월 17일(금) 23시까지이고, 경력개발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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