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대학보도]행정학전공 학생들, ‘정릉3동 50인 원탁회의’ 개최
 
기사입력 2017-11-13 10:15 기사수정 2017-11-13 10:16
   
 

하현상(행정)교수의 ‘지방정책론’과 ‘행정학연습’ 수강학생들이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시도로 ‘정릉3동 50인 원탁회의’를 열었다.
지난 10월 30일(월) 정릉3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유흥 공간 정비 ▲아동들의 놀이 공간 ▲산신제의 유지 및 확대 ▲배밭골 내 화장실 확충과 외국인 유학생 주도 분리수거 ▲인도와 도로의 구분을 통한 보행 안전 확보 등의 안건에 대한 주민토론이 이뤄졌다.
김수민(행정·15)씨는 “지난해 정릉2동에서 열렸던 주민회의에 큰 감명을 받아 올해는 정릉3동에서 주민회의를 열게 됐다”며 “마을 주민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어서 의미있고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혜원 기자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휴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