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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중앙일보 대학평가 3년 연속 상승, 교육중심대학 2위 쾌거
 
기사입력 2017-11-13 10:21 기사수정 2017-11-13 10:21
   
 

우리학교가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순위가 상승했으며, 교육중심대학 2위에 선정됐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지난 1990년대부터 실시해 왔으며 다른 언론사 평가보다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는 전국 4년제 종합 대학 61곳을 대상으로 ▲교육여건(100점) ▲교수연구(100점) ▲교육노력 및 성과부문(70점) ▲평판도(30점) 등 4개 부문(총 300점 만점)의 총 33개 지표를 평가했다.
우리학교는 종합순위 19위로 3년 연속 순위가 상승했다. 의대 없는 대학 중에서는 4위에 올랐다. 또한 교육중심대학 평가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우리학교는 ▲교수연구 ▲교육노력 및 성과부문에서 전년 대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문별로는 ▲교육노력 및 성과부문 지표가 작년 22위에서 19위로 3단계 상승했으며, 세부 지표별로는 ▲창업교육 비율 (20단계) ▲인문사회체육 국내논문 피인용 (18단계) ▲세입 대비 기부금 비율 (16단계) ▲인문사회체육 국내논문 발간 (15단계) ▲강의 규모 (14단계)가 대폭 상승해 전체 종합순위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쳤다.
예산평가팀 조준 팀장은 “이번 순위는 LINC 사업에 이은 LINC+ 사업선정, CK-II 사업선정, 창업선도대학사업선정,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등 최근 5년간 바뀐 우리학교의 객관적 위상에 대한 외부언론의 평가 결과이자 대학 모든 구성원의 노력에 대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리학교를 바라보는 외부 평가가 우리학교의 위상과 역량을 정확히 진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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