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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히 고민해 한 표를 행사하자” 제50대 총학 선거 단일 선본 ‘청춘’ 출마
 
기사입력 2017-11-13 10:22 기사수정 2017-11-13 10:22
   
 

제50대 총학생회 선거가 오는 22일(수)부터 23일(목)까지 이틀에 걸쳐 시행된다.
지난 10월 26일(목) 후보자 심사를 거쳐 정후보 이승헌(정외·14)씨, 부후보 김남균(공법·10)씨로 이뤄진 선거운동본부 ‘청춘’이 출마했다. 단일 선본이 출마함에 따라 선거는 찬성과 반대 중 하나에 기표하는 형식으로 치러지며, 선거시행세칙 제121조에 따라 개표결과 찬성이 50% 이상이어야 당선이 확정된다. 선거운동은 지난 6일(월) 오후 6시부터 오는 20일(월) 자정까지 이뤄지며, 개표는 23일(목) 투표가 모두 종료된 후 진행된다.
총학생회장 이태준(정외·10)씨는 “중앙선거관리위원장으로서 민주적 절차에 따라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인문·지역대학생 A씨는 “단일 선본이지만, 신중히 고민해 한 표를 행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청춘’ 선본의 공약 내용은 본지 8면 선본 인터뷰 기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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