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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총동문회, 발전기금 ‘100억원’ 기부 약정, 박해진 신임 회장 “모교 발전 위해 노력할 것”
 
기사입력 2017-11-13 10:23 기사수정 2017-11-13 10:23
   
 


총동문회는 지난 9월 28일(목) 제37회기 2차년도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총동문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가 열린 예술관 대극장에는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과 유지수 총장을 비롯해 ▲박맹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강석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황명선 논산시장 등 동문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해진 수석부회장은 윤종웅 제37대 총동문회장의 뒤를 이어 제38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했다. 박해진 신임 총동문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동문들이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총동문회를 더욱 활성화하여 전 동문이 참여할 수 있는 동문회를 만들겠다”며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모교와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총동문회는 모교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기 위해 발전기금 ‘100억원’ 기부를 약정했다. 또한 박해진 신임회장을 비롯하여 남상원 해공총동문회 명예회장, 유진현 해공총동문회장은 각각 1억 5천만원·1억원·5천만원씩 총 3억원의 발전기금 기부를 약정했다.


안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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