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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학생과 지역주민 위한 ‘근골격계 재활운동 캠프’ 개최
 
기사입력 2018-01-02 10:21 기사수정 2018-01-02 10:21
   
 


우리학교 스포츠건강재활학과가 지난 12월 1일(금) 지역사회 주민들과 학생들을 위한 ‘근골격계 재활운동 캠프’를 7호관에서 개최했다. 우리학교 LINC+ 사업단 바이오·헬스케어 ICC(Industry-Coupled Collaboration Center, 산업분야별 집중지원센터)가 주관하고 성북보건소가 후원한 이날 캠프에는 김영균(스포츠건강재활)교수와 많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역사회 주민들과 우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통증들에 대한 상담 및 평가를 진행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통증의 원인을 찾아 처방·진료하는 등 짜임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배상아(스포츠건강재활·15) 학생은 “스포츠건강재활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뜻깊었고,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주셔서 기뻤다”며 “향후에 근골격계 캠프가 정기적으로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활운동 캠프를 기획한 김영균 교수는 “학교에서 단순히 학부생들끼리 어울려 진행하는 실습에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번 ‘근골격계 재활운동’을 통해 학부생뿐만 아니라 LINC+ 사업단의 가족회사와 함께 현장실습을 진행할 수 있었다. 또한 지역사회 주민들뿐만 아니라 우리학교 학생들, 교직원들에게도 도움이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이 행사를 매학기 진행하기 위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2월에 성북구청, 성북보건소와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라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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