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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사랑하는 마음… 발전 기금 기부로 이어져
 
기사입력 2018-03-02 10:42 기사수정 2018-03-02 10:42
   
 



우리학교 총동문회 신년 하례식이 지난 1월 11일(목) 강남 메리츠타워 아모리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신년 하례식에는 유지수 총장을 비롯해 부총장단과 처장단 등이 참석하여 새해 동문들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동문 모교 발전 100억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리학교 동문들이 모금한 7천만 원의 발전 기금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이번 발전 기금은 우리학교 동문인 ▲아모레퍼시픽 배동현 사장(경영·74)과 ▲(주)엘티케이 김광석 대표이사(법·78)가 각각 2천만 원, ▲우리학교 동문 모임 ‘서국회’와 ▲㈜인터비즈투어 류길상 대표(경제·74)가 각각 1천만 원, ▲(주)호산건설 최준호 대표이사(건축·80)와 ▲포멜로빈 최경표 대표(법·07)가 각각 ‘5백만 원’으로 총 ‘7천만 원’이다.
한편 작년 해공지도자과정 11기 원우회에서 학교에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 2월 21일(수) 본부관 401호에서 열린 졸업식에서도 해공지도자과정 12기 원우회에서는 학교사랑의 마음을 담아 1천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쾌척하기도 했다.

박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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