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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자작자동차 동아리 KORA, 세계 대회서 22위 차지
 
기사입력 2018-05-28 10:45 기사수정 2018-05-28 10:45
   
 


우리학교 자동차융합대학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이하 ‘KORA’)’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미시간 브루클린에서 개최된 2018 Formula SAE(이하 FSAE) 대회에서 종합 성적 22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KORA는 Acceleration(가속) 부문에서 3등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SAE International(국제자동차공학회)에서 주최하는 세계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 FSAE는 전 세계 120여개 팀이 참여해 서로의 기술을 나누고 발전을 도모하는 학술 교류의 장이다. 평가 분야는 ▲Cost Event(비용 절감) ▲Acceleration(가속) ▲Design Event(설계 검증) ▲Business Presentation(사업성 발표) ▲Skid pad(8자 선회) ▲Autocross(짐카나) ▲ Endurance(내구성 평가레이스) ▲Fuel efficiency(연료 효율)로 총 8개이다. 이 점수를 총합하여 최종 등수가 매겨지게 된다.
프로젝트 매니저로 참여한 황태원(자동차공학·14)씨는 “1년간 팀을 이끌며 힘든 일도 많았지만 팀원들과 함께여서 잘 이겨낼 수 있었다”며 “기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아 아쉽다. 다가오는 8월 군산에서 열리는 KSAE(한국자동차공학회)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현경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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