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대학보도]아쉬웠던 대동제, 가을 축제 때 만회할 수 있을까
 
기사입력 2018-09-17 09:53 기사수정 2018-09-17 09:53
   
 
올해 봄에 열렸던 대동제는 폭우와 장비 침수로 인해 학우들로부터 완전히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과연 이번 가을 축제 때 대동제의 실패를 만회할 수 있을까.
취재 결과 이번 가을 축제는 10월 1일(월)부터 2일(화)까지 이틀 간 열릴 예정이다. 총학생회장 이승헌(정외·14)씨는 기자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10월에 열릴 가을축제는 예년과 비슷한 컨텐츠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축제 때 진행될 내용으로 △총학생회에서 운영하는 부스 △학우들이 직접 운영하는 상설거리 △국민 갓 탤런트 △동아리 공연 △연예인 공연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축제 때 공연할 연예인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또한 현재 총학생회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국민 갓 탤런트, 동아리 공연,상설거리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이승헌 씨는 “이번 축제를 통해 대동제 때의 실패를 만회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현서 기자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휴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