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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학내 카페 아메리카노 가격 200원씩 올라
 
기사입력 2018-09-17 10:10 기사수정 2018-09-17 10:10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은 최저임금 인상 및 물류비 상승 등을 근거로 이번 달 1일부터 교내 전체 커피점 및 제과점의 아메리카노 가격을 200원 인상했다. 이에 경영학부의 A씨는 “학교 카페의 저렴한 아메리카노 가격이 인상돼 아쉽다”고 전했다.
한편 생협은 기존 에코포인트 10회 적립 시 아메리카노를 무료 증정했던 에코 캠페인 제도를 개인 텀블러나 머그컵 사용 시 음료 전 품목의 200원을 할인해주는 제도로 변경했다.
이에 대해 평소 학교 카페를 자주 이용하던 고다현(사회·16)씨는 “개인 텀블러나 머그컵 사용 시 200원 할인 제도가 얼마 전부터 실시된 일회용 컵 규제 정책과 어울리는 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시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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