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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제51대 총학생회 선거 '바로’당선
 
기사입력 2018-12-03 11:51 기사수정 2018-12-03 11:51
   
 


제51대 총학생회 선거에 선거운동본부 ‘바로’(정후보 이준배, 부후보 고성우)가 당선됐다. 지난달 21일(수), 22일(목) 이틀 동안 진행된 총학생회 선거 개표 결과 ‘바로’ 선본 50.0%(3218표), ‘솔루션’ 선본 25.8%(1658표), 기권 22.8%(1469표)였으며, 최종 투표율은 54.2%(6416표)였다. 이는 지난해 11월에 치러진 제50대 총학생회 선거의 최종 투표율(55.2%, 6168표)보다 1% 감소한 수치다.
개표가 끝난 후 이준배(언론정보·12)씨는 “학우 분들이 공약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며 “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총학생회가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한 고성우(공간디자인·12)씨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느낀 책임감으로 최선을 다하는 총학생회를 약속드린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건축대가 위치한 종합복지관이 가장 높은 투표율인 75.7%(146명)를 기록했으며, 과학관과 조형관의 투표율이 각각 71.5%(414표), 65.4%(511표)로 그 뒤를 이었다. 반면 경상관과 북악관의 투표율은 각각 33.1%(156표), 45.7%(1049표)로 다소 저조했다.

오연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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