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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학우들 대표자는 나야 나~②
 
기사입력 2019-01-02 11:03 기사수정 2019-01-21 13:19
   
 


⑥ 체육대학 학생회 ‘다온’
‘다온’은 △사무 투명화를 위한 결산안 100% 공개 △봉사활동, 취업관련 등 여러 행사 정보 공유 △각 동아리별 지원 사업 확대 △SNS를 통한 빠른 정보 공유 등을 공약했다. 학생회장 고원창(스포츠건강재활 15)씨는 “학우 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⑦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회 ‘리턴(Return)’
‘리턴(Return)’은 공약으로 △학생회비 결산안 투명화 △소프트웨어 학부 내 교류 및 소통 증가 △복지 물품 증가 △타 대학과의 교류 행사 증진 등을 내세웠다. 학생회장 박호준(소프트웨어·15)씨는 “저희 ‘리턴(Return)’ 학생회의 모든 활동이 학우님들의 기억 속에 값진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회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⑧ 건축대학 학생회 ‘#(Hashtag)’

‘#(Hashtag)’는 공약으로 △접근성이 떨어지는 싸이월드 단대 홈페이지 이전 및 활성화 △매주 진행되는 단대 회의록과 예산 집행을 공유 △장학금 운영 목록 학우들에게 공유 등 평소 학생들이 궁금해 하던 정보들에 초점을 맞추었다. 학생회장 조혜지(건축·16)씨는 “즐겁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⑨ 자동차융합대학 학생회 ‘르망(Le Mans)’
‘르망(Le Mans)’은 공약으로 △과잠, 돕바 비용 지원 확대 △복지 물품 구비 △사물함 신청 방법 변경을 내세웠다. 학생회장 남효엽(자동차·15)씨는 “오직 학생들을 위한 학생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⑩ 동아리연합회 ‘스케치’
‘스케치’의 공약으로는 △복지관 내의 흡연구역 정비 △더욱 민주적이고 공정한 동아리 지원금 심사를 위한 정정기간 도입 △‘이 달의 동아리’ 선정 및 홍보 등이 있다. 위원장 공태수(건설시스템·16)씨는 “‘2019년의 막바지에 스케치라면 편하게 믿을 수 있었다. 그리울 것이다.’ 같은 말이 종합복지관에서 항상 들리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⑪ 졸업준비위원회 ‘시니어’

‘시니어’는 공약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의 문의사항 답변 시간 최소화 실현 △직종별 세밀한 선호도 조사를 통한 다양한 취업 행사 주최 △K-PUSH 어플 및 각종 SNS를 통한 앨범 촬영 홍보 강화를 내걸었다. 위원장 홍정현(산림환경시스템·14)씨는 “졸업예정자들과의 적극적 소통을 통해 다양한 전공의 학우 분들이 더욱더 많이 졸업준비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 및 앨범 촬영에 적극 임할 수 있도록 강력한 홍보를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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