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대학보도]우리학교 학교기업 ‘HAL 엔터테인먼트’, YG 플러스와 영화 공동제작
 
기사입력 2019-02-28 10:27 기사수정 2019-02-28 10:27
   
 

우리학교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에서 설립한 학교기업 ‘HAL 엔터테인먼트’와 ‘YG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YG 플러스’가 단편 영화 를 공동 제작했다.
는 지난 1월 8일(화) ‘2019 안동국제청소년영화캠프’에서 상영됐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상영이 예정돼있다. 이 영화는 HAL 엔터테인먼트가 지원하고 있는 창업팀 P.O.V.(Point of View)의 작품으로 이현재(영화)교수가 영화의 제작을, 홍혜인(공연예술·석사)씨가 연출을 맡았다. 그리고 약 20명의 영화전공 재학생들이 스태프로 참여했다.
완성된 영화는 YG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배급 및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 제작에 참여했던 이현재(영화)교수는 “YG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영상산업계 리더 기업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추진 중이다. 그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 영화전공 재학생들의 특기를 살리면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추진 중이다”라고 했다.
또 “HAL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사업과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배출된 인재들이 최고의 영상콘텐츠 제작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김진실 기자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휴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