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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총학생회, 학교본부와 셔틀버스 확대 논의하기로
 
기사입력 2019-02-28 11:10 기사수정 2019-02-28 11:10
   
 
총학생회 ‘바로’(이하 ‘바로’)가 지난 1월 25일 열린 등록금심의위원회에서 셔틀버스 증차 및 노선 추가를 위한 예산 확대를 요구했으며 기획처, 학생처 등과 함께 실무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바로’는 셔틀버스 노선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집하기 위해 셔틀버스 증차 및 노선 추가 가수요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2,100여명의 학생들이 설문에 응했으며, 새로운 노선 설치 요구는 사당(22.2%), 일산(18.5%), 신도림(18.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현재 운행하고 있는 노선에 대해 차량을 늘려 달라는 요구는 길음역(44.6%), 불광역(22.6%), 시청역(16.4%) 순이었다. 이외의 건의사항으로는 ‘셔틀버스 문제로 인해 지각한 경우 인증서 발급’, ‘셔틀버스에 GPS 설치’, ‘명확한 셔틀버스 정류장 위치 표시’ 등이 있었다.
총학생회 정책국 부장 정성훈(행정·18)씨는 “북악발전위원회 총학생회 학자요구안에 셔틀버스 증차 및 노선 추가 사항을 포함하고 학교와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오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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