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독자위원 데스크]교내외 소식을 모두 접할 수 있는 <국민대신문>
 
기사입력 2019-02-28 12:53 기사수정 2019-02-28 12:53
   
 
<국민대신문> 제956호를 읽고 든 생각을 하나씩 말해보고자 한다.
우선, 중선관위의 총학생회 선거 음주 개표 논란의 이후를 다룬 기사는 지난 955호의 음주 개표 보도에서 그치지 않고 후속 기사를 작성함으로써 재발 방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사건을 통해 그동안 암암리에 자리 잡고 있던 음주 개표 문화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비 지원 장학금에 대해 정리한 기사를 읽고 생활비 지원 장학금의 신청 대상과 선발 기준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다른 학교의 생활비 장학금과의 비교를 통해 우리학교의 생활비 장학금이 더욱 개선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 것이 인상 깊었다. 다만 기사 제목에서 생활비 지원 장학금이 아닌 ‘청춘 공감’ 생활비 지원 장학금으로 장학금의 이름을 명시하였다면 더욱 이해가 쉬었을 것 같다.
기자의 시각에서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열악한 노동 환경으로 인해 위험에 취약한 노동자들의 현실을 지적하고 이러한 노동 환경의 변화를 촉구하는 기사는 사회 문제에 대한 대학생의 의견을 피력하여 사회의 변화를 불러일으킨다는 점에서 의미 있었다.
학교 내외의 소식을 모두 접할 수 있는 <국민대신문>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앞으로 발행될 신문들 또한 기대된다. 교내 언론사로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감시와 비판의 역할을 정의롭게 수행하여 주기를 독자의 입장에서 응원한다.
김유리 (사회·18)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휴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