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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위원 데스크]<국민대신문>, 조금 더 효용적인 기사로
 
기사입력 2019-02-28 12:53 기사수정 2019-02-28 12:53
   
 
<국민대신문>에 기재된 2018년도의 지난 호들을 살펴보면서, 확실히 신문을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수상과 연구 관련 내용부터 장학금 및 수강 신청, 그리고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진행 사업의 기사까지, 관심 있게 살펴보지 않았다면 알지 못했을 다양한 내용이 있어 좋았다. 하지만 <국민대신문>을 읽으면서 몇 가지 부족하다고 느낀 것은 <국민대신문>의 독자인 학생들에게 효용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기사가 부족했다는 점이었다.
학생들이 학교신문을 읽을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관심을 갖고 소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령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교외 활동과 프로그램을 소개한다든가,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의 인터뷰, 혹은 성공 팁과 관련된 기사를 작성하여, 취업 및 진로문제로 고민하고 있을 학우들에게 효용적인 기사를 제공한다면 지금보다 더욱더 학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로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국민대신문>의 발행 호를 살펴보았을 때, 주로 달에 한 번, 8~10개 정도의 기사를 작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우리학교의 월간 발행 기사 수가 다른 학교 신문사의 기사 수보다 비교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언급한 대로 좀 더 효용적인 주제의 기사를 추가로 작성한다면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더욱 발전된 신문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심윤정 (한국어문·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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