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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대학일자리센터, 대형사업으로 전환
 
기사입력 2019-05-12 22:20 기사수정 2019-05-12 22:20
   
 


우리학교가 지난 4월 16일(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학일자리센터 대형사업 전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평가를 받은 전국 10개 대학에게만 주어진 대형 전환의 기회에서 유일하게 대형일자리센터로 선정된 것이다.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에게 진로, 취업, 창업 지원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는 곳이다. 대학일자리센터는 단과대와 협업하고 모니터 요원을 운영하는 등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다양한 방면에서 홍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PUSH 앱을 통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형 일자리센터 선정 이후 우리학교 대학일자리센터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자리센터의 지원금이 3배 늘어난 만큼 대학일자리센터의 공간 확장과 리모델링이 계획되어 있다. 진로 및 취·창업 프로그램, 기업 현장실습, 직무 관련 프로그램 등이 확대되고, 기존에 진행됐던 해외취업 관련 프로그램은 국가별 멘토링 진행, 외교부·산업인력공단 설명회 유치 등의 방향으로 점차 특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컨설턴트 인력 충원으로 더 나은 진로 및 취·창업 ONE-STOP 창구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력개발지원단 인영실 실장은 “진로를 미리 설정한 학생일수록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기간이 확보되고 그렇게 준비를 잘하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다.”라며 “저학년 학생들이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사와 적성을 빨리 찾고 취업과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단계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윤서영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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