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대학보도]2018학년도 교양 교육과정 ‘Best Teacher’ 시상식 열려
 
기사입력 2019-05-12 22:27 기사수정 2019-05-12 22:27
   
 


2018학년도 교양 교육과정 ‘Best Teacher’ 시상식이 지난 4월 15일(월) 본부관 316호에서 진행됐다.
Best Teacher 시상식은 1, 2학기 교양 과목을 담당한 교·강사를 대상으로 교양 교과목 담당 교·강사의 강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우수 교·강사를 격려함으로써 교양 교육과정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2018학년도 ‘Best Teacher’ 시상식에선 기초 교양(글쓰기, English ConversationⅠ, English ReadingⅠ)에서 각 1명, 전공기초교양에서 1명, 핵심 및 자유교양에서 6명, 총 1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는 최승희(교양)강사, 구은혜(교양)교수, 에릭 피터 피터슨(교양)교수, 오형택(나노전자물리)강사, 서지영(교육대학원)교수, 박규철(교양)교수, 김세준(교양)교수, 명보라(교양)교수, 이미하(무용)교수, 박봉순(교양)교수이다.
‘Best Teacher’에 선정된 박규철(교양)교수는 “전임 교원으로 임용된 지 6년 만에 뜻깊은 선물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며, 영상매체 사용과 토론 수업 활동 등을 통해 난해한 철학의 물음이란 과목 내용을 학생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했던 것이 만족도가 높았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수상자인 구은혜(교양)교수는 “학생들과 편하게 대화하려고 노력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된 이유라고 생각한다. 수업 과정을 잘 따라주는 학생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상욱 수습기자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휴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