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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시험 기간 동안 ‘해동 K*reator’s Library’에 장시간 소지품 방치하면 수거된다
 
기사입력 2019-05-12 22:27 기사수정 2019-05-12 22:27
   
 


총학생회 ‘바로’는 지난 4월 18일(목)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시험 기간 동안 해동 K*reator’s Library에서 장시간 동안 자리를 비운 사람들의 소지품을 수거하겠다고 공지했다. 총학생회는 40분마다 빈자리에 경고문 공지, 3회 이상 자리를 비울 시 소지품을 수거, 수거된 개인 소지품은 총학생회실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K*reator’s Library를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총학생회 사무국장 손진욱(언론정보·17)씨는 “학우들이 소지품을 방치하기 전에 그 행동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을 다른 학우들을 생각해주신다면 감사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도서관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것은 좋으나, 가방이나 개인 소지품으로 자리를 맡아놓음으로 인해 다른 학우들이 열람실이나 해동 K*reator’s Library 이용에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상황은 최대한 자제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시험 기간 동안 해동 K*reator’s Library를 이용한 권용기(기계시스템·17)씨는 “지난 시험 기간 동안 방치된 소지품 때문에 해동 K*reator’s Library를 쉽게 이용할 수 없었는데, 총학생회에서 학우들의 애로 사항을 인지하고 신속하게 해결해줘서 K*reator’s Library를 이용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현겸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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