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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위원 데스크]학우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방법은?
 
기사입력 2019-05-12 23:10 기사수정 2019-05-12 23:10
   
 
<국민대신문>은 학생들이 자주 오고 가는 건물 1층 엘리베이터 앞에 배치돼 있다. 하지만 바쁘게 수업에 가는 학생들이 그 사이에 신문을 집어 들고 읽기란 쉽지 않다.
나는 여유가 있을 때 신문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곤 한다. 따라서 학생들이 쉬러 오는 공간인 카페나 휴게실 같은 공간에 <국민대신문>을 소량씩이라도 배치해두면 더 많은 학생이 신문을 읽고 많은 학내 소식들을 알게 될 것이다.
<국민대신문>은 학내 다양한 소식들을 다룬다. 959호의 ‘전체학생대표자회의’ 내용을 통해 총학생회비를 얼마나 많은 학생이 내고 있으며 그 비용은 어떻게 분배되는지 그리고 각 단과대 감사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 좋았다. 하지만 국민대 고양이의 죽음을 다룬 기사는 추어오 측에서 SNS에 게시한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 조금 아쉬웠다. 1면을 차지했던 기사인 만큼 <국민대신문>에서만 알 수 있는 직접 취재한 새로운 소식이 추가되었으면 좋았을 것이다.
또한, <국민대신문>의 만평은 학생들이 관심 가지기 좋은 주제인 5G 요금제를 그림을 통해 표현하여 이해도를 높였고, 엘지 캐릭터가 풍선껌을 부풀리고 있는 부분이 재치있었다.

모희영(사회·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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