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특집기사]2020 학생회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①
 
기사입력 2020-01-02 16:10 기사수정 2020-01-02 16:24
   
 
2020학년도 한해 학우들을 대표할 각 단과대학 학생회 및 학생자치기구가 선출됐다.
단과대학 학생회 및 학생자치기구는 총 15곳으로, 그중 비상대책위원회로 운영되는 사회과학대학, 법과대학, 조형대학, 경영대학을 제외한 11곳의 주요공약과 당선 소감을 들어보았다.


① 글로벌인문·지역대학 학생회 ‘시너지’

# 학생회장 지태은(한국어문·17)(좌), 부학생회장 김효진(일본학·18)(우)
‘시너지’는 △글인지컵 개최 △글로벌인문지역대학 학술제 개최 △가정의 달 이벤트 △제휴업체 확대 △복지사업 확대 △글인지대 시네마데이를 공약했다. 학생회장 지태은(한국어문·17)씨는 “슬로건인 ‘우리가 만들어 내는 힘 시너지’에 걸맞게 학우분들과 동반 상승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학생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② 경상대학 학생회 ‘내일’

# 학생회장 구대영(경제·18)(우), 부학생회장 이현아(경제·18)(좌)
‘내일’은 △경상홀 개선 △경상대학 단과 내 유학생들과 교류 행사 추진 △경상대학 사물함 교체 △오프라인 게시판 확대 △학생회비 내역 매월 게시를 공약했다. 학생회장 구대영(경제·18)씨는 “경상대학 학우분들의 밝은 내일을 위해 내 일처럼 일하는 학생회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③ 창의공과대학 학생회‘공강’

# 학생회장 서영원(전자시스템·17)(좌), 부학생회장 신성연(전자화학재료·18)(우)
‘공강’은 △시험 기간 야간 매점 운영 △복지 물품 다양화 △소모임·비학회 지원금 도입 △학생참여예산 도입 △7호관 대여사업실시 △공학관 샤워실 리모델링을 공약했다. 학생회장 서영원(전자시스템·17)씨는 “저희 슬로건인 ‘공대는 강(强)하다. 공강’에 맞게 공대의 주인인 공대 학우들의 의견을 끝없이 듣는 학생회, 무한한 노력과 실질적인 결과로 보여주는 학생회, 강한 공대 학우들의 강한 학생회를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④ 과학기술대학 학생회‘큐브’

#학생회장 김도현(임산생명·15)(좌), 부학생회장 김인태(바이오발효융합·15)(우)
‘큐브’는 △학우들과의 소통을 위한 학과별 간담회 개최 △과학기술대학 학생회실 복지물품 확대 △자취생을 위한 생필품 공동구매 △투명한 학생회를 위한 학과 학생회비 감사제도를 공약했다. 학생회장 김도현(임산생명·15)씨는 “7개 학과 학우들과 함께 만들어나가는 과학기술대학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⑤ 예술대학 학생회 ‘예담’

# 학생회장 김성훈(입체미술·18)(좌), 부학생회장 백성현(무용·18)(우)
‘예담’은 시설성평등국을 신설하여 △주기적인 시설물 상태 조사 △몰래카메라 탐지 △성희롱·성폭력 피해를 조사하고, △다방면의 소통창구 운영 △월간지 제작을 통한 학생회비 운영 내역과 회의록 공개 △학사일정에 맞춰진 행사의 다양성을 공약했다. 학생회장 김성훈(입체미술·18)씨는 “학우 여러분이 안전하고, 즐겁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학교와 학생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⑥ 체육대학 학생회 ‘또바기’

# 학생회장 조성진(스포츠교육·15)(좌), 부학생회장 장민기(스포츠산업레저·16)(우)
‘또바기’는 △사무 투명화 △월말 학생회 내·외부 평가 △SNS를 통한 소통확대 △각종 캠페인 활동 △학과 대항 체육대회를 공약했다. 학생회장 조성진(스포츠교육·15)씨는 “언제나 한결같이 늘 그렇게 학우분들 옆에서 도움을 주고 학우분들에게 최고의 학교생활을 선사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휴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