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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생활협동조합 창립 8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입력 2020-01-02 16:24 기사수정 2020-01-02 16:24
   
 
우리학교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이 지난해 11월 29일(금) 창립 8주년을 맞이해 법학관 청향에서 조남준 이사장 및 전임 이사장,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근속상, 우수직원상, 공로상 수여와 함께 생협이 대학 내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과정과 그간의 성과를 돌이켜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생협은 1990년 대학 내 임의기구로 발족한 이후 2003년 국민학원 지점 법인을 거쳐 2012년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에 근거해 생협법인으로 전환돼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이했다. 생협에는 약 2800명의 조합원이 가입돼 있다. 우리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은 누구나 소정의 출자금(5천원~100만원)을 납입하면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고 탈퇴 시 출자금을 반환받을 수 있다. 조합원은 2018년도에는 납입 출자금의 5%에 해당하는 배당금과 사용금액의 2% 적립분의 2.5배에 해당하는 이용고 배당의 혜택도 받았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을 사용하면 2만 포인트의 2.5배인 5만 원을 이용고 배당으로 할인받은 셈이다. 사업 수익금은 조합원 배당, 대학 발전 및 전체 구성원 복지 향상을 위해 환원되고 있다. 특히, 학생 장학금 및 복지시설 리모델링에 주로 사용된다.
조남준 이사장은 “지난 시간 동안 학교 곳곳에서 열심히 역할을 한 생협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모두 한 마음으로 우리학교 구성원의 복지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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