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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보도]조영진 씨, 국제공인재무설계사 최연소 합격
 
기사입력 2020-01-02 16:27 기사수정 2020-01-02 16:27
   
 


조영진(경영·16)씨가 지난해 11월 2일(토), 3일(일) 양일간 실시된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시험에서 최연소(23세)로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CFP는 국제적 기준에 따라 재무 설계의 전문성을 갖고 공익을 실현하는 재무설계사를 배출하는 시험이다. 한국재무설계사(AFPK)를 취득한 후에 응시할 수 있는 시험으로, 자격을 취득하면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국제공인재무설계사가 된다.
의무경찰로 복무하던 조영진 씨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CFP 시험을 준비했다. 일과 종료 후 인터넷 강의 등으로 꾸준히 공부해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영진 씨는 “의경 생활을 하면서 공부 시간이 일정하지 않았지만 여가시간과 외출시간을 틈틈이 활용했다. 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모든 가능성을 가지고 다른 방면으로도 자기 계발을 계속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용렬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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