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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학번부터 다·부·심화전공 필수, 영어 능력 기준도 달라져
총학생회 “일부 학과에 불이익이 있고, 본부의 일방적 통보도 불만” 교무팀 “자율성·학습권 침해 없고, 학생대표들과의 논의 신경 쓸 것” 2017학번부터 졸업을 위해서는 다전공, 부전공, 심화전공(단일 전공) 중 한 가지 이상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먼저 자신...
   
성북구와 손잡고 협력관계 구축
지난 3월 14일(화) 본부관에서 우리학교는 성북구와 ‘관·학간 정보 및 자원 공유 협정’을 체결하고, 지역과 대학의 교육환경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이날 유지수 총장은 김영배 성북구청장 등 양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협정식에서 ▲교과 및 비교과 ...
   
신입생 대상 판촉 행위 활개… 주의 조치 필요
매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외부 업체의 판촉 행위가 계속되고 있다. 주로 공강 시간을 이용해 강의실 안에서 판매가 이뤄지는 상품은 ▲토익 영어교재와 인터넷 강의 ▲영화·연극 할인권 등이다. 본지는 지난 2014년 이 문제를 기사화한 바 있지만, 취재 결과 올해도 ...
   
대만 APAIE<아시아-태평양국제교육협회> 컨퍼런스 참가
대외협력부총장 윤경우(중국정경)교수를 포함한 우리학교 방문단은 지난 3월 20일(월)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대만을 방문해 ‘2017 아시아·태평양국제교육협회(APAIE)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이 컨퍼런스는 아시아지역의 국제 교류와 관련한 행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
   
새내기의 찬란한 봄날, 문화제 즐겨
   
‘정치적 행동·발언 교수 면직 가능’,
이사회, 정관 개정안 통과 학내구성원, 다양한 이견 제기 최근 교내에서 뜨거운 논의가 벌어지고 있는 안건이 있다. 그것은 바로 ‘정치적 행동·발언 교수 면직 가능’에 관한 정관 개정안이다. 지난 2월 23일(목) 열린 이사회 회의에서 정관 개정안이 통과됐다. 여...
   
장애 아동 위한 스포츠 봉사 지속
정이루리(스포츠교육)교수는 주말마다 무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장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수체육 교실과 장애 아동 축구 교실을 5년 동안 진행해 오고 있다. 이 봉사활동은 2013년 처음 개설돼 정 교수는 학부생 25명과 함께 발달 장애 아동들을 지도하고 있다. ...
   
예술대 교수 2명, 불구속 입건
예술대 소속 A 교수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2016년 11월까지 골프채와 라이터 등을 사용해 학생 및 조교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그리고 B 겸임교수와 함께 연주회 실적을 부풀려 우리학교 교원업적평가 점수를 조작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
   
수업 중 교수가 자는 학생 때렸다… ‘해프닝’
지난 3월 15일(수) 페이스북 익명페이지 ‘국민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국대전)’에 “컴퓨터 프로그래밍(이하 컴프) 수업 중 교수님이 조는 학생을 때렸다”는 글이 제보됐다. 당시 학생은 “등록금 내고 컴프 수업을 강제로 들어야 하는 것도 끔찍한데, 자는 사람...
   
풀어보면 알게될거야
   
학내단신
◎ 중앙동아리 ‘북악머슬(피트니스)’이 ‘Playground Group Workout Day’라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group exercise를 축제로 즐기는 것으로 오는 4월 27일(목) 오후 5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인원은 100명이며, 대표자의 휴대전화(010-6532...
   
  2017년도 학생 예비군훈련 안내 04.10 12:06:05
  ‘MBO(학장목표관리제) 및 신임금 제도’ 도입… 교수들이 나서서 반대하는 이유는? 04.10 12:05:24
  북악만평 04.10 12:03:14
  인물동정 04.10 12:02:52
  사 령 04.10 12:02:28
  <국민대신문>이 여러분의 기고/제보를 기다립니다 04.10 12:02:07
  노동해방열사 故김윤기 동문 민주광장서 28주기 추모식 열려 04.10 12:01:26
  “진실을 인양하라” 세월호 3주기 특별강연회 열려 04.10 12:00:36
  융합예술창의센터,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 위탁기관 선정 04.10 12:00:00
  가상대학 ‘KMU e-Campus’ , 새 학기 맞아 개편 04.10 11:59:19
대학생, 대선후보에게 묻다 ② - 정의당 심상정 후보
서울지역 26개 대학 학보사가 소속된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는 제19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3월 20일(월)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309호에서는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간담회가 열렸다. 본지는 심 후보에게 청년...
밥 한번 먹자. 이왕이면 천천히 나오는 걸로.
요즘 세상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빼놓고는 상상할 수 없는 세상이 됐다. 모든 이벤트가 SNS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어떠한 사업 모델도 SNS를 이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처럼 SNS의 중요성은 모두 알고 있으며, 두말하면 입이 아프다. 먼저 SNS는 수많은...
다양성 수렴이 진정한 학내통합이다
온갖 꽃이 피기 시작한 초봄이다. 백화가 만발한 캠퍼스의 황홀한 춘경(春景)이 하루하루 기대되는 때이다. 캠퍼스 밖 세상도 다음 달에 있을 대선(大選)을 ‘장미 선거’로 이름해 봄의 흥취를 더욱 북돋운다. 다양한 정치적 주장이 서로 경쟁하며 공방이 치열한 와중...
인간은 기계보다 창의적인가? : 개 풀 뜯어 먹는 소리
일전에 학생들과 “인간은 기계보다 창의적인가”라는 논제로 토론한 적이 있다. 한참 인간과 기계의 한판 승부에서 알파고가 사람을 이겨 먹고 있던 때라 토론은 흥미진진하게 전개됐다. 기계가 인간보다 더 창의적이라고 주장하는 팀은 자신들의 주장을 펴기 전에 청...
더불어 사는 사회와 국가를 소망하며
우리는 언제나 힘든 시대를 살아왔지만, 요즘처럼 마음이 무거운 때도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얼마 전 시장에서 김치 한 봉지를 훔쳤다가 적발된 현대판 장발장이 된 어느 노인의 가슴 아픈 소식을 들었다. 그 노인은 몇 끼를 제대로 먹지 못해 “배가 너무 고파 훔쳤다...
게임과 취미
지난 겨울방학에 친구들과 여행을 갔을 때, 한 친구가 “취미로서 게임은 낭비 같다”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소개팅에 나갔던 친구는 상대방이 좋은 향기를 맡는 것이 취미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취미인 게임이 어딘가 이상해 보였다고 말했다. 덧...
북악골 한마당
‘고1 잠복결핵 검진’에 대한 견해
교육부는 학부모가 동의한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잠복결핵 감염 검사(IGRA, 혈액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범정부적 결핵 퇴치 정책에 따라 선제적 예방 및 치료에 중점을 둔 결핵 안심 국가 실행 계획을 추진하는 것이다. 검사 방법은 1회 채혈로, 정확도를 높인 ...
혼자라서“행복해요”- 혼자서 누려보는 나만의 시간, 혼자 문화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영화를 본다든가, 혼자 쇼핑을 하는 것은 과거엔 절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화장실을 가도 친구 한명이라도 꼭 데리고 가던 우리의 어린 시절 모습은 공동체 문화의 한 표상일 것이다. 2010년대에 들어서, ‘혼밥(혼자 밥을 먹는 행위)’, ‘혼강(...
우리학교의 역사를 찾습니다
대학생, 대선후보에게 묻다 ② - 정의당 심상정 후보
서울지역 26개 대학 학보사가 소속된 ‘서울권대학언론연합회’는 제19대 대선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3월 20일(월)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센터 309호에서는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간담회가 열렸다. 본지는 심 후보에게 청년 취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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