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致中和(치중화) “중화(中和)에 도달하다”
   
유지수 총장 신년사
2016년도 어김없이 혼란스러운 한 해였습니다. 국가와 사회에 혼란이 있으면 있을수록 대학의 기능은 더욱 중요합니다. 교육이 결국 세상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사회 혼란에 더하여 경제도 비관적 입니다. 대학은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
   
22대 이사장에 김지용 상임이사 선출
김지용 학교법인 상임이사가 제22대 이사장직에 선출 됐다. 임기는 오는 23일(월)부터 4년이다. 지난달 16일(금) 이사회를 통해 새 이사장으로 선출된 김지용 상임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대한스키지도자연맹 회장 ▲성곡언론문화재단 이사 ▲...
   
우리학교의 조기 취업자에 대한 출석 인정 방안은?
지난 9월 29일(목)부터 전면 시행된 김영란법에 따라 ‘조기 취업자의 출석 및 학점 인정 요청을 부정청탁 범위에 포함해야 한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학들은 학칙 개정을 통해 조기 취업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불필요한 차별을 없애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
   
백지화된 김포캠퍼스 유치 고려보건대 부지 매입은 내부논의단계
김포캠퍼스 유치 협상 결렬 우리학교 김포캠퍼스 유치가 무산됐다. 지난해 5월 우리학교는 김포시와 김포캠퍼스 조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당초 우리학교는 김포시 사우동 풍무역세권 개발 사업지구(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 지하철 풍무역 일대) 9만㎡에...
   
현행 ‘유급제도’ 문제점 보완, 새 제도 도입
2017학년도 1학기부터 학생이 선택해 학년 또는 학기를 다시 이수할 수 있는 ‘유급제도’가 시행된다. 오는 16일(월)부터 5일간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을 받으며, 온라인 신청 후 서약서를 출력해 교무팀에 제출해야 신청이 완료된다. 교무팀은 “이번 제도의 시행 이유...
   
‘혁신의 70년’ 역사 담은 다양한 매체 제작
우리학교는 지난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역사를 담은 다양한 매체를 제작해 우리학교의 설립부터 발전 과정까지 그 역사를 되돌아봤다. 교사자료위원회는 지난달 「국민대학교 역사자료집(1981~1990) Ⅴ,Ⅵ,Ⅶ」을 출판했다. 이 역사자료집에는 4대 중앙일간지...
   
학내단신
◎ 지난달 22일(목)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노동조합 제29주년 창립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지난 2012년 6월부터 교수, 교직원이 모금한 ‘학교사랑 장학금’ 모으기 캠페인 기금을 포함 5천만원의 발전기금이 학교 측에 전달됐다. ◎ 이데일리 대표로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1.02 13:51:32
  2017학년도 해공장학생 선발 안내 01.02 13:50:57
  “축하합니다!” 제41회 북악문화상 시상식 열려 01.02 13:50:13
  24년 만에 성사된 비상학생총회… 박근혜 정권 퇴진 결의안 채택 01.02 13:49:22
  북악만평 01.02 13:47:02
  인물동정 01.02 13:46:39
  uniK, 디자인대상 수상 01.02 13:46:01
  자율주행자동차 집중지원센터 설립 01.02 13:45:25
  해공지도자과정 총동문회 발전기금 1천만원 쾌척 01.02 13:44:50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다 01.02 13:44:10
  대학특성화사업 수도권역 포럼 개최 01.02 13:43:24
  대학 최초 장애인 위한 모바일 지도 제작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속 불편함 해소 01.02 13:42:53
  GM과 산학협력… ‘PACE 센터’ 설립돼 “특성화 교육의 국제적 모범이 될 것” 01.02 13:42:24
작가로 돌아온 배우 신동욱 동문, 희망의 아이콘이 되다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동욱(연극영화·01학번)동문은 드라마 「소울 메이트」, 「쩐의 전쟁」, 「별을 따다줘」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2010년 현역으로 입대 후 희귀병인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판정을 받고, 2011년 ...
2017학년도 자치기구 당선자 소개 및 공약
태국 끄라비의 카약
우리들의 교집합, <국민대신문>의 힘을 위하여
새해다. 무엇이라도 새롭게 펼쳐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용솟음친다. 새해 신년호의 독자위원데스크 청탁을 받고 학보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봤다. 그러다 학보에 대한 감성에도 세대 차이가 있음을 절감했다. 어떤 시대에 학보는 분명 그 학교를 대표하는 상징물로 ...
‘사자성어’에 담은 새해의 소망
일찍이 서양에서는 인간이 좀 더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편으로 두 가지를 꼽았다. 하나는 자신이 직접 실패를 경험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남의 실패를 거울로 삼는 것이라고 했다. 전통적으로 동양에서는 역사를 ‘감(鑑)’ 곧 거울이라 했고, 역사학을 ‘제...
국민대학교와 나 – 소중한 인연, 그리고 바람!
필자가 중학생이었던 1980년대 중반쯤 한 방송국에서 대학생들을 출연시켜 2인1팀으로 진행하는 퀴즈대회가 한창 유행했었다. 소위 스카이대학 학생들이 거의 승을 독차지하던 때, 국민대 학생 2명이 참가해 우승했다. 그것도 단순히 1승이 아니라 참가했던 쟁쟁한 팀...
‘일상’을 누릴 권리
인터넷을 통해 한 가지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 세월호 사건으로 사랑하는 자녀를 잃은 후 며칠 지나지 않아 미용실에 가서 파마를 한 유가족 어머니가 동네 사람들에게 무지막지한 비난을 받았다는 내용이었다. 이 이야기를 접하며 또 한 명의 인물이 떠올랐다. 경...
체육을 잃어버린 사회적 약자들
여러분이 가난하다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 돈을 벌 수 있는 생산적인 활동에 몰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소위 잘 먹고 잘 사는 데 도움이 되는 일에 치중해야 할 것이다. 그게 현실적인 삶의 선택일 것이다.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데 체육활동을 즐긴다...
개교 70주년을 기록하다
“우리학교가 개교 70주년을 맞은 의미 있는 해에 편집장을 맡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우리학교의 지난 7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이 시점에서 학내 언론의 책임과 역할이 더욱 막중해 보인다. (중략) 그리고 올해도 역사를 이어 캠퍼...
작가로 돌아온 배우 신동욱 동문, 희망의 아이콘이 되다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동욱(연극영화·01학번)동문은 드라마 「소울 메이트」, 「쩐의 전쟁」, 「별을 따다줘」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2010년 현역으로 입대 후 희귀병인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판정을 받고, 2011년 의병 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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