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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제48대 전 총학생회장, 연임 성공
지난 23일(수)과 24일(목) 이틀에 걸친 제49대 총학생회 선거 결과, 단일 선거운동본부 공감(정후보 이태준, 부후보 전수빈)이 당선됐다. 개표 결과 ▲찬성 83.2%(5419표) ▲반대 9.8%(638표) ▲기권 6.4%(418표)였으며, 최종 투표율은 57.7%(6510표)였다. 제48대 전 ...
   
두 돌 맞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여전히 울상인 학생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전공 기초 교양과목인 ‘컴퓨터 프로그래밍(이하 컴프)’이 개설된 지도 4학기가 지났다. 논리적·절차적 사고를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도입한 이 수업은, 비이공계 신입생 전체가 1년간 의무적으로 수강하도록 해 학생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
   
개교 70주년 기념 「작지만 큰 국민* 스토리」 발간
개교70주년기념위원회가 우리학교의 의미 있는 이야기들을 모은 책 「작지만 큰 국민* 스토리(Small Big Story)」를 발간했다. 이 책은 ▲문화와 자연의 명당에 자리 잡다 ▲국민* 70년 ▲100년을 이어갈 국민*문화와 전통 ▲국민*속의 국민*인들 ▲사회 속의 국민*인...
   
복지관 3층에 남학생 휴게실 신설
지난 11일(금) 복지관 303-1호에 남학생을 위한 휴게실이 신설됐다. 남학생 휴게실은 복지관 3층에서 7호관 방향으로 걸어가면 찾을 수 있다. 남학생 휴식 공간 부재는 오래전부터 학생들 사이에서 제기돼 왔던 문제이며 그때마다 ‘남학생 휴게실이 필요하다’는 학생...
   
우리학교 출신 장애인, 장애학생지원센터에 채용돼
우리학교 학생처 산하 장애학생지원센터에 뇌병변 장애(지체 장애) 5급을 앓고 있는 이상곤(국문·12학번)동문이 채용됐다. 올해 2월 우리학교를 졸업한 이상곤 동문은 2달간의 인수인계를 마치고, 지난 21일(월) 정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 동문은 “학교에 다니는 동...
   
유라시아연구소, ‘한-러 국제 학술회의’ 개최
지난 9일(수)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한국-러시아 협력의 새로운 방향과 차세대 연구 강화’를 주제로 한 국제 학술회의가 열렸다.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인 이번 학술회의는 우리학교 유라시아연구소가 주최했으며, ▲유지수 총장 ▲알렉산드로 티모닌(주한...
   
“전공 지식을 실용화하자!”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열려
지난 14일(월)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10A홀에서 ‘2016 국민대학교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번 경진대회는 LINC사업단과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피라미드의 건축이 끝난 뒤 맨 위에 올리는 사각뿔을 뜻하는 ‘캡스톤’은 1, 2학년 때 배...
   
학 내 단 신
◎ 지난 24일(목) 전남 순천시장 조충훈(행정·72학번)동문이 목요특강 제476회 초청연사로 왔다. 오후 3시 학술회의장에서 진행된 강연의 주제는 ‘대한민국 국정, 순천시정만 같았으면’으로, 조충훈 시장의 연설,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조 시장은 시대정신...
   
  본격적인 ‘스타 마케팅’의 시대, 새로운 ‘한류 3.0’을 열다 11.28 13:30:47
  북악만평 11.28 13:23:09
  인물동정 11.28 13:22:52
  노동조합, 시국선언문 발표 11.28 13:22:29
  우리학교 교수 161명 최순실 국정농단 관련 시국선언 동참 11.28 13:21:57
  학생들 취업역량 강화 위한 ‘헬스케어 융합 드림캠프’ 개최 11.28 13:21:10
  국민*청년창업 한마당투어 개최 11.28 13:20:36
  말하기 역량 향상해 청중과 소통하자! 제5회 열정스피치 콘서트 열려 11.28 13:19:57
  여전히 제기되는 계절학기 제도 불만, 뾰족한 수는 없어 11.28 13:19:02
  우리학교 학생들의 다·부전공 신청 현황은? 11.28 13:18:06
멋질비이자 국민 큰 배움터의 스승 조형대학 금누리 교수를 만나다
1978년 우리학교 조형대학과 인연을 맺은 금누리 교수가 38년간 몸담았던 강단을 떠난다. 조각뿐만 아니라 회화, 건축, 타이포그래피, 편집, 행위미술 등 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넘나든 금 교수. 지난 11일(금) 기자는 그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연구실을 찾...
꺼지지 않는 열정의 빛 국민*인을 응원합니다 외 2
구관이 명관?
연임한 사람을 두고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을 쓰고는 한다. 임기가 두 달 남은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최근 지지율은 55%이고, 는 “오바마는 레임덕이 아니라 모든 것을 쥔 마이티덕”이라 했다. 8년 동안 사랑받은 그가 백악관을 떠나면 분명 ‘구관이 명관’이라...
비공식의 나라: 인치(人治)의 한국 조직운영
최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보면서, 많은 국민들은 한국이 경제적으로 상당한 발전을 했지만 정치적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꼈을 것이다. 대통령이 주도하고, 비선 실세가 직접 관리하는 전근대적인 국정운영은 민주화 이전에 독재...
누가 우리의 시위를 채점하는가
3차 민중총궐기가 한창이던 지난 12일(토) 밤이었다. 시위대의 행렬이 경복궁역 사거리에 다다랐을 때쯤 한 여학생의 외침이 들려왔다. “의경한테 욕하지 마세요!” 깃발을 흔들며 버스에 올라탄 시위대를 진압하는 상황이었는데 의경의 발길질에 시위자가 버스에서 ...
제주 올레를 걸으며
도서관 사서와 책
사서의 전문성은 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으며 사서들은 이용자들에게 필요한 책을 선택해 구입하고 쉽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분류해서 배열하는 역할을 했다. 예전에는 사서의 전문성을 분류하는 것으로 평가했으나 현재는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해 ...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는 이유
한 가지 묻겠다. 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음을 던지는 걸까? 필자가 이 물음을 떠올린 때는 기자들의 질문을 달가워하지 않았던 대통령이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 했던 이런저런 일들이 밝혀지기 시작할 때였다. 대통령은 다른 사람이 제기하는 물음에 답하는 것을 꺼...
<국민대신문>이 여러분의 기고/제보를 기다립니다
<국민대신문>의 따뜻한 내일을 기원하며
춥다. 원래도 워낙 북악의 바람이 매서운 편인데 시국이 시국이라서 그런지 요즘 그 바람이 더욱 매섭게 느껴진다. 그 탓일까. 시각디자인학과 이준희 교수가 우리학교 개교 70주년을 맞아 가을을 상징하는 단풍의 붉음에 착안하여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지난 936호의 ...
풀어보면 알게될거야
멋질비이자 국민 큰 배움터의 스승 조형대학 금누리 교수를 만나다
1978년 우리학교 조형대학과 인연을 맺은 금누리 교수가 38년간 몸담았던 강단을 떠난다. 조각뿐만 아니라 회화, 건축, 타이포그래피, 편집, 행위미술 등 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넘나든 금 교수. 지난 11일(금) 기자는 그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연구실을 찾았다. 인터...
제 9대 총장, 건설시스템공학부 이성우 교수를 만나다
이성우 교수는 1987년 우리학교 공과대학 건설시스템공학부의 교수로 강단에 올랐다. 지난 2008년부터 4년간 제9대 총장으로 재직하며 학교의 발전에 앞장섰던 이 교수가 30년간 몸담았던 강단을 떠난다. 지난 14일(월) 기자는 그의 이야기를 듣고자 연구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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