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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은 사회로, 후배들은 캠퍼스로… 201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및 2017학년도 입학식 개최
지난 2월 22일(수) 2016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있었다. 68회째를 맞은 이날 수여식에서는 3166명(학사 2419명, 석사 654명, 특별과정 37명, 박사 56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사학위는 스포츠경영학전공 체육학사 김백진 ▲석사학위는 회계학 석사 송창호 ▲특별과...
   
2017학년도 학부 등록금 동결, 생활비 장학금 신설돼
지난 1월 5일(목)부터 2월 8일(수)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2017학년도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 회의 끝에 학부 등록금이 동결됐다. 올해 등심위는 ▲학생대표 3명 ▲학교대표 3명 ▲외부 전문가 1명까지 총 7명으로 구성됐다. 등심위 회의에서 어떤 내용이 ...
   
해외 대학과 국제교류 협정 체결 잇달아
지난 1, 2월에 걸쳐 우리학교는 중국, 일본의 주요 대학과 활발하게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먼저 1월 19일(목)에는 오사카공업대학(Osaka Institute of Technology)과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유지수 총장 ▲국제교류처장 이동은(국문)교수 ▲김현욱(국제)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유공기관 표창 수상
우리학교가 지난 1월 20일(금) 교육부가 주관한 ‘2016년도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유공자 및 유공기관 표창’ 기관 부문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자유학기제 정착에 선도적 역할을 한 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앞서 우리학교는 ▲KMU 전공진로 ...
   
‘소통하는 대학, 품격 있는 교수회’… 제17대 교수회 출범
지난 1월 11일(수) 제17대 교수회가 출범했다. 이날 사회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는 총 32명의 평의원과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이 개최됐다. 교수회는 각 단과대학의 대표성을 고려해 ▲회장 이창현(언론)교수 ▲부회장 김태곤(입체미술)교수 ▲부회장 심인보(...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 ‘성곡 글로벌 가족 멘토링’으로 개편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이번 학기부터 유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개편한다. 지난 학기까지 ‘글로벌 버디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이번 학기부터 ‘성곡 글로벌 가족 멘토링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바뀌게 됐다. 기존에는 한국 학생인 멘...
   
70주년기념위원회, 교육혁신 리포트 2종 발간
70주년기념위원회가 두 종의 교육혁신 리포트를 발간함으로써 1년 반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리포트1 「놓칠 수 없는 교육혁신 아이디어들」에는 우리학교의 수업 품질을 향상하기 위한 학생, 교수, 직원 등 대학 구성원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6가지로 나눠 정리했다....
   
프랑스 검도 국가대표, 우리학교에서 전지훈련
지난 2월 22일(수) 프랑스 검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우리학교를 방문했다. ▲남자 선수 6명 ▲여자 선수 5명 ▲임원진 2명으로 구성된 프랑스 검도 국가대표선수단은 7호관 지하 검도실에서 우리학교 검도부 학생들과 합동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한국 여자 검도 국...
   
자랑스러운 국민인상 3人 선정 “후배들에게 귀감”
2017년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에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배동현(경영·74)동문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김석진(정외·77)동문 ▲경찰청장 이철성(행정·86)동문이 선정됐다. 이 상은 매년 정·관계,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운 ...
   
국내 최초, 커뮤니티 매핑을 교양과목에 접목
지난해 대학 단위 최초로 커뮤니티 매핑 프로젝트에 참여한 데 이어서(본지 938호 참고), 우리학교는 국내 최초로 ‘커뮤니티 매핑’을 교양과목에 접목했다. 북악인성교육센터 측에 문의해본 결과, 커뮤니티 매핑이 포함될 교양과목은 오는 5월에 정해지며, 학부생 1...
   
학내단신
◎ 우리학교를 비롯해 고려대, 경희대 등 15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노동조합정책연대’가 지난 2월 9일(목)부터 이틀간 제주 빠레브호텔에서 동계 워크숍 및 총회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정책연대 2기 회장에 우리학교 노동조합 윤정국 위원장이 선출됐다. ...
   
  교내인사 03.02 15:53:14
  북악만평 03.02 15:51:52
  인물동정 03.02 15:51:24
  교육학과, 교원양성기관 평가 ‘최우수’ 03.02 15:50:53
  겨우내 꽃단장된 시설을 소개합니다! 03.02 15:50:20
  재임의 변 03.02 15:49:12
  행정대학원 해공지도자과정 10·11기, 발전기금 각 1000만원 기부 03.02 15:48:01
“교수님, 책 추천해주세요!”
“가장 발전한 문명사회에서도 책은 최고의 기쁨을 준다. 독서의 기쁨을 아는 자는 재난에 맞설 방편을 얻은 것이다” 미국의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이 남긴 말이다. 우리는 현재 ‘가장 발전한 문명사회’에 놓여 있다. 늘 소지하고 다니는 휴대전화를 들...
2016학년도 졸업생을 보내며
안녕하십니까?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김지용입니다. 먼저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이겨 내고, 오늘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으시는 졸업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특히 늦게 공부를 시작하여 오늘 석사·박사 학위를 받으시는 분들의 노고를 치하 ...
교내인사
Q풀어보면 알게될거야
새로운 독자를 맞이하는 <국민대신문>에게
무척이나 춥던 지난 1월의 어느 날 아침이었다. ‘일간지 구독을 끊은 지 언젠데 누가 또…’라는 생각으로 우편함을 살피던 순간, 의 제호를 보고서야 비로소 슬며시 웃음이 일었다. 1면의 신년 휘호를 잠시 감상한 뒤, 기사 제목만 대강 살펴보고는 지난 한 달간 학내...
다시 새봄을 기다림
2017년 봄을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이 이렇게 무거울 수가 없다. 이런 것이 내우외환이 아니라면 무엇을 내우외환이라고 해야 할까 싶다. 우리는 그동안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뤘다고 자부해 왔는데 이 기반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민(民)이 주(主...
<국민대신문>이 여러분의 기고/제보를 기다립니다
어쩌다 어른…
최근 의 기획기사 하나가 관심을 끌었다. [신조어의 세계] 이 문제 다 풀면, 당신은 ㅂㅂㅂㄱ 신조어 낫닝겐. 낯선 단어들로 이어진 제목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제목 아래에 10개 문항으로 구성된 ‘2017년 2월 일상생활 언어능력시험 문제지’를 훑어봤다. 무척이나 ...
위로의 졸업식
대학교에 입학한 지 3년이 지났다. 입학 전 꿈꿨던 대학생활이 무엇이었는지 기억조차 희미해진 지금, 입학식보다는 학위수여식 풍경에 더 눈길이 간다. 그리고 학교에 다닐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 무렵, 수습기자 때부터 바로 위에서 진득하게 끌어주던 선...
눈먼 자들의 디자인
1998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호세 사라마구(Jose Saramagu)의 작품에 「눈먼 자들의 도시」(원제 「Blindness」)라는 소설이 있다. 영화화돼서 더 유명해진 이 작품은 어느 날 갑자기 눈이 멀게 된 사람들이 자신도, 타인도 안 보인다는 것을 알고 점점 상식이나 체면 ...
영화 「컨택트」를 통해 바라보는 대선 정국, ‘통합의 가치’
북악골 한마당
국민대신문 제66기 수습기자 모집
‘진로부터 취업까지’ 우리학교 경력개발센터를 소개합니다
최근 직원 300명 이상의 대기업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1월 대기업 취업자 수는 241만 6000명으로, 1년 전보다 4만 6000명 감소했다. 금융위기로 인해 지난 2010년 9월, 6만명이 줄어든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기록이다. 한편 중소...
새롭게 떠오르는 유튜브 스타 ‘삼대장’을 만나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유튜브 스타가 된 국민*인이 있다. 바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삼대장’ 김경원, 김도윤, 이재영(광고·11)씨다. 최근 유튜브 채널과 아프리카TV와 같은 동영상 플랫폼이 활성화되면서 급격한 성장...
학군사관(ROTC) 58,59기 모집안내
전안법, 누구의 안전을 위한 법인가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일명 전안법이 지난 1월 28일(토)부터 시행됐다. 이는 전기용품 안전관리법과 품질경영 및 공산품 안전관리법을 일원화한 법으로, 국민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고 소비자의 이익과 안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교수님, 책 추천해주세요!”
“가장 발전한 문명사회에서도 책은 최고의 기쁨을 준다. 독서의 기쁨을 아는 자는 재난에 맞설 방편을 얻은 것이다” 미국의 사상가 랄프 왈도 에머슨이 남긴 말이다. 우리는 현재 ‘가장 발전한 문명사회’에 놓여 있다. 늘 소지하고 다니는 휴대전화를 들고 손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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