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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동제, 성황리에 마무리… ‘청춘의 색으로 물들다!’
지난 17일(화)부터 20일(금)까지 우리학교에서는 ‘국민대, 청춘의 색으로 물들다’를 주제로 2016 대동제가 열렸다. 이번 대동제에는 ▲상설거리 ▲동아리 공연 ▲주점 ▲연예인 축하무대 등이 진행됐다. 박정현(교육·2)씨는 “평소에 즐길 수 없었던 볼거리와 즐길...
   
쿠웨이트 고등교육부 장관, 우리학교 방문해
지난 10일(화) 쿠웨이트 고등교육부 장관 바더르 알 에사가 우리학교를 방문했다. 바더르 알 에사 장관 일행은 총장실 및 경상홀에서 ‘쿠웨이트-우리학교 간의 국제 교류 협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한국의 경제 사회 발전 및 교육의 역할 ▲우리학교 특...
   
조형대학 주최 제17회 조형실기대회 열려
지난 14일(토)~15일(일), 20일(토)~21일(일) 나흘에 걸쳐 제17회 2016학년도 국민대학교 전국 고등학생 조형실기대회가 열렸다. 조형대학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발상과 표현 ▲기초조형 ▲입체조형의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초조형 부문은 올해 신설...
   
‘서연회’ 해체 이후 그들을 둘러싼 논란을 살펴보다
‘서연회’는 지난 1993년 성곡도서관(이하 도서관)이 완공된 이후 창설된 근로 자치기구이다. 도서관 근로학생들의 수가 일반 타 부서보다 월등히 많고, 활동반경도 넓어 교직원의 효율적 관리가 힘들다는 학교 측의 판단에 따라 서연회가 설립됐다. 따라서 서연회...
   
외국인 유학생 대상 스승의 날 행사 열려
우리학교 외국인유학생지원센터는 지난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일주일간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 스승의 날 감사의 편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북악관 ▲경상관 ▲용두리 앞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교수와 외국인 유학생 간의 유대를 강...
   
기초교양 TOEIC 오프라인 특강 신청자의 개인정보 유출돼…
지난 2일(월)부터 13일(금)까지 12일간 기초교양 TOEIC의 오프라인 특강(이하 특강)을 신청했던 학생 886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유출 내용은 신청자의 ▲학번 ▲이름 ▲학과 ▲전화번호다. 교양대학 교학팀은 편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네이버 오피스를 이용...
   
  대학과 기업의 신나는 만남, LINC 사업단을 알아보다 05.30 14:04:58
  북악만평 05.30 14:01:11
  학내단신 05.30 14:00:52
  생리공결제, 우리학교에도 생길까? 05.30 14:00:26
  집과 가까운 타 대학 도서관, 이용해 보세요! 05.30 13:59:50
  우리학교, 문화창조융합센터와 MOU 체결 05.30 13:59:04
  인물동정 05.30 13:58:26
  제465회 목요특강 연사로 나선 유지수 총장 05.30 13:57:52
풀어보면 알게될거야
<국민대신문>이 여러분의 기고/제보를 기다립니다
‘지하세계’가 ‘배밭골’ 되길 꿈꾸며
우리 국민대학교가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았다. 1946년 광복 직후 신익희, 김구, 김규식, 조소앙 등 임시정부 인사들이 ‘국리민복(國利民福)’을 위해 우리학교를 설립했다는 건 널리 알려진 바이다. 이를 위해 우리학교는 지난 70년에 걸쳐 부단한 노력을 기...
<국민대신문>에 바란다
늦은 밤 도서관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복지관 5층 신문사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볼 때가 왕왕 있다. 취업준비와 성적관리에 너무나 바쁜 대학생활이지만, 학교와 학생을 위해 일하는 학생 기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하지만 독자위원으로서 좋은 소리는 차치하고...
청춘들이여! 인생의 꿈과 비전 그리고 목표는?
5월 한 달간 대부분의 일정을 학군사관후보생(ROTC) 선발을 위한 면접 평가위원으로 참여했다. 국민대, 서울대 등 서울 서부 12개 대학의 1, 2학년 중 지원자를 대상으로 장교후보생으로서의 내·외적 자세와 국가관 및 안보관 그리고 올바른 인성을 평가하는 것...
낯선 땅, 카자흐스탄 국립공원의 눈 내린 전경
대동제만 화려한 총학이 되지 않길 바라며
지난 12일(목) 공개된 2016 대동제 가수 라인업을 두고 일각에서 총학생회(이하 총학)를 비난하는 분위기가 일었다. 페이스북 익명페이지 ‘국민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국대전)’에서는 ‘박재범 말고는 모르니 기말고사 준비나 해야겠다’, ‘올해 가수 라인...
금·은·흙
수저 논쟁이 수그러들지 않는다. 그만큼 ‘아프다’는 얘긴데 과연 금수저를 입에 물려 주면 세상이 조용해질까? 수저 타령이 요새만 있는 것이 아닌 것 같다. 고전을 들춰 보면 지혜자마다 이를 화두 삼고 있는데 혹 거기에 답이 있을까 싶어 생각에 젖어 본다. ‘...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2007년 화제가 됐던 신정아 사건. 성곡미술관의 큐레이터이자 동국대학교 조교수였던 신정아는 학력 위조와 고위층 공무원 불륜 사건으로 한국을 들썩이게 했다. 필자는 사건 당시 겨우 초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그 사건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권력과 로...
LGBT 얼마나 알고 있나… 영화를 통해 바라본 동성애
* 이 기사에는 영화 「캐롤」과 「가장 따뜻한 색, 블루」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돼 있습니다. 6월 인권의 달을 맞아 나이키, 아디다스에 이어 컨버스는 ‘레즈비언, 게이, 바이, 트랜스젠더’ 일명 ‘LGBT’의 인권을 지지하는 운동화를 출시했다. 세 기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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