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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과 신입생-“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2018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지난 2월 20일(수) 오전 11시에 우리학교 경영관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70회째를 맞는 이번 전기 학위수여식에서는 총 3,040명(학사 2,291명, 석사 660명, 박사 62명, 해공지도자 특별과정 27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김지용 이사장, 유지...
   
학위수여식 답사
안녕하십니까? 졸업생 대표로 답사를 하게 된 2013학번 전민재입니다. 먼저, 졸업생을 대표하여 영광스러운 자리에 서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자리를 빛내주신 교수님, 부모님,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졸업생을 대표하여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
   
학위수여식 식사
오늘 졸업하시는 대학원생 여러분, 학부생 여러분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학부모님들과 교수님들께서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졸업생들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왕림해주신 학부모님들, 김지용 이사장님과 내외 귀빈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졸업생 여러분, 여러분은 ...
   
우리학교 학교기업 ‘HAL 엔터테인먼트’, YG 플러스와 영화 공동제작
우리학교 공연예술학부 영화전공에서 설립한 학교기업 ‘HAL 엔터테인먼트’와 ‘YG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YG 플러스’가 단편 영화 는 지난 1월 8일(화) ‘2019 안동국제청소년영화캠프’에서 상영됐으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상영이 예정돼있다. 이 영화...
   
매 학기 번지는 ‘매크로’ 논란, 적발되면 수강신청 내역 삭제
수강신청 기간에 일부 학생들이 ‘매크로’를 악용하는 일이 암암리에 발생하고 있다. 매크로는 키보드나 마우스 입력을 자동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키보드와 마우스의 입력과 움직임을 기록해 두었다가 순차적으로 자동 반복 실행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경영대학...
   
제13회 차세대 여성리더 장학금 수여식 열려
우리학교 여교수회가 지원하는 차세대여성리더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2월 25일(월)에 예술관 201호 K-ART VIEW에서 진행됐다. 장학금 수혜자는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총 4명이 선발됐고, 장학생에게는 1인당 45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이는 교내...
   
2019년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 수상자 선정
우리학교 총동문회(회장 박해진)가 2019년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이재준 고양시장, 유진현 (주)케이세웅건설 회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 상황실장 3명을 선정했다. 총동문회는 선정 이유에 대해 “선정된 후보들이 오랜 기간 봉사활동을 하며 사회에...
   
우리학교, 지역주민들에게 스크래치 코딩 교육봉사 제공
우리학교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스크래치 코딩 교육이 지난 1월 10일(목)에 우리학교 전산실에서 실시됐다. 우리학교는 지역 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컴퓨터 관련 교육을 진행해왔다. 스크래치 코딩은 미국 MIT 미디어랩과 UCLA의 연구자가 공동 개발한 B...
   
4학년 수강신청, 접속망 오류로 초기화 돼
4·5학년 수강신청일이었던 지난 2월 8일(금), 수강신청 시스템에서 접속 장애 현상이 나타나 수강신청 내역이 초기화 되는 일이 발생했다. 수강신청 초기화를 겪은 기계공학과 A씨는 “한 시간 일찍 피씨방에 와서 계속 기다렸는데 수강신청 시작 시간인 10시에 수강...
   
  만평 03.08 15:45:09
  총학생회, 학교본부와 셔틀버스 확대 논의하기로 02.28 11:10:55
  컴퓨터 프로그래밍 과목, 눈높이 맞춘 보완이 필요하다 02.28 11:04:36
  인물동정 02.28 10:57:00
  학내단신 02.28 10:56:33
  학교 기업 ‘예술로’ 출범 02.28 10:55:57
  새롭게 변신한 K-PUSH+ 앱 02.28 10:55:14
3.1운동 100주년, 다른 나라의 독립운동은?
2019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해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은 미국 대통령 윌슨이 발표한 ‘민족자결주의’ 사상이 바탕이 되었다. 한 민족이 그들 국가의 정치적 문제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뜻인 ‘민족자결주의’는 우...
대학소식
2019-1학기 직원 승진, 전보 현황
2019-1학기 신규 전임교원(2019.03.01.)
전임교원 승진(2019.03.01.)
2019-1학기 신임교무위원 및 주요 보직 발령
오피니언
복학생의 대학생활 도울 프로그램도 필요하다
2019년이 시작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대학의 2019년은 3월부터 시작한다. 대학의 구성원들은 매년 두 번의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지만 아무래도 3월에 시작하는 새로운 학기에 대한 마음가짐은 사뭇 다르다. 겨우내 움츠렸던 교정이 봄날의 따스한 햇볕과 함께 학생의 1...
‘붉은 여왕 효과(Red Queen Effect)’
현대·기아차가 60년 동안 이어온 정기 공채를 폐지하기로 했다. 기존의 정기 공채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의 변화에 대응할 수가 없어서다. 한 해에 두 차례 신입 사원을 뽑아 교육을 시킨 후 업무 현장에 배치해오던 방식을 그만두고, 해당 직무별로 적합한 인재...
“나 때는 말이야~”
“나 때는 말이야~” 이 말은 내가 어릴 때부터 최근까지 들었던 말이다. 명절에 가족들과 만나면 어르신들이 “우리 때는 말이야, 쌀밥도 제대로 먹기 힘들었어.” 같은 말씀을 하셨던 기억이 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선배들과의 술자리가 무르익을 때쯤 “나 신입...
우리는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입니다
지난 1월부터 어느 케이블 방송에서 재방영하는 드라마를 열심히 시청하고 있다. 내가 막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에 시작했던 그 드라마는 그 해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다. 마치 무협지에 나오는 액션 같은 훌륭한 싸움 실력으로 그 시절 종로를 지배했던 ‘김두한...
끝의 시작에서
작년 여름 새 학기 시간표를 짜면서 처음으로 금요일 공강을 만들었다. 나는 대학에 입학하고 항상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수업을 꽉 채워 들었는데, 학보사 활동을 하는 기자에겐 공강이 별 의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수업이 없는 날이라 하더라도 취재나 인터뷰 일정이...
행복의 기원
당신의 인생에서 목표를 하나 정한다면 당신은 그 목표를 무엇으로 삼겠는가? 아마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말할 것이다. 행복을 목표로 삼는 견해의 시작은 기원전까지 올라간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 행동의 최종 목적은 행복이라며, 행복을 ...
<국민대신문>, 조금 더 효용적인 기사로
에 기재된 2018년도의 지난 호들을 살펴보면서, 확실히 신문을 통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다. 수상과 연구 관련 내용부터 장학금 및 수강 신청, 그리고 학교에서 진행되고 있는 진행 사업의 기사까지, 관심 있게 살펴보지 않았다면 알지 못했을 다양한...
교내외 소식을 모두 접할 수 있는 <국민대신문>
제956호를 읽고 든 생각을 하나씩 말해보고자 한다. 우선, 중선관위의 총학생회 선거 음주 개표 논란의 이후를 다룬 기사는 지난 955호의 음주 개표 보도에서 그치지 않고 후속 기사를 작성함으로써 재발 방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사건을 통해 그동안 암...
베트남 해외봉사를 다녀와서
2018년 12월 겨울, 학생들과 함께 베트남으로 해외봉사를 다녀왔다. 한 해 동안 가장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나 자신은 물론 학생들에게도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우린 그렇게 함께 멀리 왔다. 이것저것 준비하...
3·1운동의 기억과 기념에 대하여
삼일절을 뒤따르며 시작하는 봄 학기, 준비하는 마음이 예년과 남다르다. 금년에 3·1운동이 100주년을 맞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의 백주년은 일생에 한 번 만날 수 있기에 행운과도 같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역사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역사란 현재와 ...
기획보도
국민*인에게 국민대란?
막학기 ❶ 양정원(빅데이터경영·15) ♦국민대는 ‘떠나기 아쉬운 곳’이다.♦ 1학년 때는 아무 생각 없이 지내다가 2학년이 되고 나서 학생회나 학회 같은 다양한 활동들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 이후로 점점 새로운 경험들을 추구하게 돼서 이후에...
알아두면 쓸데없이 돈만 쓰는 맛집 지도 1
알아두면 쓸데없이 돈만 쓰는 맛집 지도 2
방금 지나친 캠퍼스 조형물,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익숙함엔 소홀함이 따라붙는다. 낯선 공간은 오래 지나지 않아 친숙해지며 이내 무덤덤해진다. 캠퍼스의 여러 조형물들도 마찬가지다. 36년째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상부터 올해 신축된 ‘새내기’ 동상까지. 이 조형물들은 ‘국민대’라는 하나의 큰 분모를 지...
특집기사
3.1운동 100주년, 다른 나라의 독립운동은?
2019년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은 해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은 미국 대통령 윌슨이 발표한 ‘민족자결주의’ 사상이 바탕이 되었다. 한 민족이 그들 국가의 정치적 문제를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뜻인 ‘민족자결주의’는 우리나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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