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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구내식당 식단가 인상
2020년 1월 1일부터 구내식당 식단가가 조정된다. 생활협동조합에 따르면 최저임금 및 원재료 가격의 지속적인 인상에 따른 비용 증가분을 보전해 현재의 식사품질을 유지하고,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기 위해 식단가를 인상했다고 밝혔다. 식당운영협의회(교수대표 1...
   
교원 대상 성적평가 방식 선호도 조사 실시… 개선 논의 중
지난 966호 취재면에서는 성적평가 방식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을 조사했다. 이에 교무팀에서는 본교 교수 161명을 대상으로 성적평가 방식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선호하는 성적평가 방식’을 묻는 항목에서 ‘상대평가 원칙, 일부 과목 절대...
   
“신뢰와 존중으로 나날이 행복한 대학”
김도명·문창로,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7호)_강석(江石)의 기개와 명원(茗園)의 다향을 품다. 풍요와 희망, 그리고 기회를 상징하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12간지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쥐띠 해이니만큼, 여느 해보다 ...
   
흔들리는 학생자치, 학생회에 닥친 위기
지난해 11월 22일(금), 제52대 총학생회로 ‘드림’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최종 당선됐다. 당초 경쟁자 없이 단선으로 출마한 ‘드림’은 홀로 선거 레이스를 질주하며 학생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 총학생회장 송다미(정치외교·16)씨는 “일 년 동안 학우...
   
  학내단신 01.02 16:37:11
  인물동정 01.02 16:36:41
  ‘이웃사촌, 국민정릉’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01.02 16:35:07
  우리학교, 2019 좋은일자리대상 장관상 수상 01.02 16:34:09
  성곡 김성곤 선생 특별전 <별일없제> 열려 01.02 16:30:07
  우리학교 홈페이지에서 ‘2020 연하장 보내기’ 서비스 제공 01.02 16:28:46
  조영진 씨, 국제공인재무설계사 최연소 합격 01.02 16:27:47
  군복무 중 원격 강좌 학점 인정제도 시행 01.02 16:26:40
  uniK,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웹진 부문 인터페이스 대상 수상 01.02 16:25:41
  생활협동조합 창립 8주년 기념식 개최 01.02 16:24:14
2020 학생회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①
2020학년도 한해 학우들을 대표할 각 단과대학 학생회 및 학생자치기구가 선출됐다. 단과대학 학생회 및 학생자치기구는 총 15곳으로, 그중 비상대책위원회로 운영되는 사회과학대학, 법과대학, 조형대학, 경영대학을 제외한 11곳의 주요공약과 당선 소감을...
오피니언
[독자위원 데스크] [국민대신문]의 역할과 기능을 고민해보며
처음으로 을 정독해보았다. 지금까지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1면을 눈으로 훑을 뿐이었다. 꽤나 당황스러웠다. 신문이 특별히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한참을 고민해보니 그것은 이 학보사로서 보통의 수준은 된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다만 하나 ...
[기자의 눈] 당신은 어떤 눈을 가지고 있는가?
기자가 되기 전에 나의 눈은 세상의 모든 것들은 그냥 스쳐 지나는 것들로만 지켜봤다. 어떤 일이 발생해도 “그런 일이 있었구나.”까지만 생각했고 왜 그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선 크게 궁금해하지 않았던 것 같다. 주변에 모든 것들이 왜 거기에 존재하는지 왜 생...
[배밭골] 불편한 졸업
전공 과제로 짧은 다큐멘터리 한 편을 제작했다. 다큐멘터리 주제 선정을 고민하던 11월 즈음, 연말을 맞이하는 대학이 으레 그렇듯 우리학교도 졸업과 관련된 행사가 연이어 진행되고 있었다. 학교 게시판 이곳저곳에는 졸업 전시회를 공지하는 홍보물들이 붙었고, ...
[사설] 2020년, 서로 손을 잡고 함께 가자!
중국에서 기원한 십간(十干)과 십이지(十二支)를 조합한 육십간지(六十干支)에 따라 2020년은 경자년(庚子年)이다. 원래 십이지는 별자리의 운행과 계절의 변화와 같은 자연의 순환 주기를 나타내기 위해 별자리의 모양을 모방하여 표현한 음양오행(陰陽五行) 원리를 기...
[사설] 대학의 자율권과 공공성 유지
우리나라의 만 25~34세 청년의 전문대학, 4년제 대학 그리고 석·박사 과정의 이수율은 2017년 기준으로 OECD 평균을 넘어 2위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대학교육의 경쟁력은 미국, 유럽의 대학에 뒤지고 있으며 중국 대학에도 밀리고 있는 상황이다. 대학의 경쟁...
[독자칼럼] 새해에 행복해지겠다는 계획은 없다
“김일성 죽었을 때 어디서 뭐 하고 있었어요?” 소설 에서 진솔은 누군가와 친해지고 싶을 땐 김일성이 죽었을 때 어디서 뭐하고 있었느냐고 묻는다고 말한다. 나와 상대방 모두가 기억하는 날에 무슨 일을 하고 있었는지 알게 되면 가까운 느낌이 든다고. 1992년의...
[칼럼] 새로운 2020년, 새로운 경쟁력
2014년 9월,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앞 한국전력 부지의 입찰경쟁이 있었다. 국민들은 삼성과 현대차가 과연 얼마를 적어낼지 궁금해했는데 삼성은 5조 원에 못 미치는 금액을, 현대차는 10조 원이 넘는 금액을 적었고 결국 한전 부지의 주인은 현대차가 됐다. 입찰이...
[독자위원 데스크] 힘을 잃지 않는 [국민대신문]이 되기를
성인이 되고 대학교에 진학한 나에게 여러 대학을 돌아다니며 각 대학마다 신문을 수집하고 읽는 취미는 없으나, 이런 경험 없이도 처음 을 읽었을 때 상당한 완성도의 기사 집필과 취재 노력은 나에게 하여금 국민대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
[교수시평] 나를 성장시키는 축적의 방법
“한 시간의 독서로 누그러지지 않는 어떤 슬픔도 나는 알지 못한다." 몽테스키외의 말이다. 청년 시절의 내게도 책은 거의 유일한 위안이었다. 불우했던 이십 대, 신촌 좁은 골목의 자취방에 돌아와서 지친 몸을 침대에 누일 때 소박한 기쁨을 느끼게 해준 것은 이청...
기획취재
흔들리는 학생자치, 학생회에 닥친 위기
지난해 11월 22일(금), 제52대 총학생회로 ‘드림’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가 최종 당선됐다. 당초 경쟁자 없이 단선으로 출마한 ‘드림’은 홀로 선거 레이스를 질주하며 학생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했다. 총학생회장 송다미(정치외교·16)씨는 “일 년 동안 학우...
사회문화
음원 시장을 병들게 하는 ‘음원 사재기’
최근 가수 박경이 바이브·임재현 등 일부 가수들을 대상으로 음원 사재기에 대해 언급하며 그동안 의혹으로만 제기되던 음원 사재기 논란이 본격적으로 화두에 올랐다. 박경을 시작으로 박진영, 윤종신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음원 사재기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특집기사
2020 학생회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②
⑦ 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생회 ‘슬랑’# 학생회장 김동욱(소프트웨어·16)(좌), 부학생회장 강신표(소프트웨어·16)(우) ‘슬랑’은 △복지 물품 대여 시스템 △학부생 의견을 반영한 추가 복지 물품 구매 △행사마다 학부생들의 적극적인 피드백 장려, 수용 △비상상...
2020 학생회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①
2020학년도 한해 학우들을 대표할 각 단과대학 학생회 및 학생자치기구가 선출됐다. 단과대학 학생회 및 학생자치기구는 총 15곳으로, 그중 비상대책위원회로 운영되는 사회과학대학, 법과대학, 조형대학, 경영대학을 제외한 11곳의 주요공약과 당선 소감을 들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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