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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교수의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 남북 정상회담을 빛내다
신장식(회화)교수의 작품 ‘상팔담에서 본 금강산’이 4월 27일(금)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장에 전시됐다. 이 그림은 신장식 교수가 2001년에 그린 것으로 가로 681cm, 세로 181cm의 대형작품이다. 신장식 교수는 “금강산 관광이 가능했던 시기에 총 10번 이...
   
해동K*reator’s Library!
지난달 11일(금) 리모델링된 우리학교 성곡도서관 지하 ‘해동 K*reator’s Library’의 개관식이 개최됐다. ‘해동 K*reator’s Library’는 Kookmin의 K와 ‘창조하다’의 의미를 지닌 Create의 합성어로, 학생들의 학문 증진과 과학 기술의 발전을 바라는 김정식 해...
   
멀지 않은 곳에 있던 ‘영웅’들
지난 달 3일(화) 오전 10시 30분경 공학관 앞에서 우리 학생들이 인근 주민을 구했다는 미담이 전해졌다. 삼봉정사를 내려오던 인근 지역 주민 60대 심모 씨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자 주현우(기계·15)씨, 이세준(신소재·15)씨 등 6명은 심모 씨에게 인공호흡을 ...
   
동문교수회, 장학금 신설
우리학교 동문교수회가 생활비 지원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이번 생활비 지원 장학생 선발은 모교 사랑의 마음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후배들의 학업 장려와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동문교수회는 매년 3명에게 1년간 1인당 50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총학생회, 학칙 개정 공개토론회 결과 보고
지난 2월 28일(수) 학교 본부는 2019학년도부터 현행 응용화학과를 응용화학부(나노소재전공, 바이오의약전공)로 개편하는 내용의 학칙 개정안을 발표했다. 본부는 개정안에 응용화학부의 전환을 위해서 타 단과대학의 인원감축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았고, 이에 여러 단...
   
국민·상명 스포츠 교류전 우승
우리학교와 상명대학교(이하 상명대)의 스포츠 교류전(이하 국상전)이 10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우리학교 대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열렸다. 국상전은 우리학교 체육대학과 상명대 문화예술대학 간의 첫 단과대 교류 행사이다. 2012년부터 매년 열린 학과별 ...
   
  우리학교 슬로건, 알고 계신가요? 05.14 09:47:06
  한반도, 새로운 시작 05.14 09:32:38
  인물동정 05.14 09: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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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디자인학과 J교수 논란, 그 이후 05.14 09: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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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사이에
학교와 학생 그리고 학생회 사이에 연결고리가 되어준 국민대신문
요즘 사람들은 여러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어떤 매체를 통해 많이 접하고 있을까? 사실 요즘은 굳이 찾아보지 않더라도 신문, 라디오, TV뿐만 아니라 SNS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정작 국민대학교에 입학해 다니면서 우리학교에 대한...
10년이 걸렸다면 앞으로 10년 뒤는!
2008년 5월. 지금으로부터 꼭 10년 전, 분단 시대를 살아가는 건축가로서는 정말 대단한 행운을 얻었다. 정말 우연치 않게도 북한의 평양에 세워질 ‘어린이용 항생제 제약 공장’의 설계를 의뢰받았다. 설계를 처음 의뢰받고는 정말 깜짝 놀랐다. 물론 정부의 대북 ...
5초 카운트다운- 생각만 하고 있으면 더 하기 어려워진다
삶이 엉망진창이 된 젊은 여성이 있었다. 나이 마흔한 살에 실직 상태, 남편은 사업 실패, 집은 저당 잡히고 통장은 마이너스였다. 매일 술을 마셨고, 까칠하게 굴었다. 아침엔 실패한 삶과 마주하는 게 싫어서 일어나기가 힘들었고, 덕분에 아이들도 학교에 늘 지각...
‘윤리적’으로 나쁜예술은 ‘예술적‘으로도 나쁠까?
지난 3월 미투 운동을 통해 후배 문인을 성희롱\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고은 시인의 작품이 중·고교 교과서에서 퇴출됐다. 문단 내 성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고은 시인의 작품을 교과서에 수록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주장에 힘이 실렸기 때문이다. 작품의 예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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