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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융대·경상대·창의공과대 학생회상반기 중앙감사 영수증 분실 및 누락 논란
우리학교 ‘중앙감사위원회’(이하 중감위)가 지난달 16일(화) 각 단과대의 학생회, 졸업준비위원회, 동아리연합회, 기록물관리위원회 총 17곳을 감사한 결과를 ‘청춘’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시했다. 하지만 이중 경상대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창의공과대학의 ...
   
건축학부, 지역환경 개선 프로젝트에 나서다
우리학교 건축학부 학생들이 성북구 정릉동 고가도로 하부에 조형물을 설치했다. 지난달 23일(화) ‘2018 서울 미술관 대학협력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치된 조형물은 아크릴에 형형색색의 필름을 붙인 형태로 일정한 크기의 얇은 아크릴에 틈을 내는 방식...
   
정치외교학과 학생회장 논란 속 사퇴
개강 후 교내에 “‘정치’외교학과 학생회장 이학현은 보아라-학생회장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붙었다. 대자보는 정치외교학과 이학현(정치외교·15)학생회장의 비리와 부정을 고발하는 내용으로, △공금횡령 △직권남용 △소통부재 △회장직의 불성실...
   
글인지대, 대학연계 시민대학 교양강좌 마쳐
우리학교 글로벌인문·지역대학(이하 ‘글인지대’)이 오는 28일(수) ‘2018 대학연계 시민대학’을 마친다. ‘대학연계 시민대학’은 대학의 지역사회 공헌과 서울시민의 평생교육 확대를 위해 서울시가 주관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학교는 올해 3월부터 시민...
   
인물동정
   
자동차공학과·기계공학부 전시회 ‘The Drawing’ 열려
자동차공학과·기계공학부 전시회 ‘The Drawing’이 지난 7일(수)부터 10일(토)까지 우리학교 예술대학 1층 아트갤러리에서 열렸다. 전시회에는 자동차공학과 학생들의 자동차 기본 설계도, 플러스펜과 콩테만을 이용한 기계공학과 학생들의 자유주제 스케치가 전시됐...
   
우리학교 한반도 미래연구원, ‘국민 통일의 날’ 개최
제3회 ‘국민 통일의 날: 통일장마당, 일취월場’ 행사가 10월 25일(목) 우리학교 예술대학 대극장과 갤러리 일대에서 개최됐다. 평화 통일 염원과 북한 문화 체험을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통일에 대한 교내 구성원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내 운동시설 예약시스템, 체대 편의 봐주기?
지난달 오후 6시 이후에 운동장을 사용하려던 문성호(경영정보·13)씨가 기자와의 인터뷰 중 한 말이다. 문 씨는 체육대학(이하 ‘체대’)에 방문해 운동장 예약 방법에 대해 문의하면서 우리학교 체대 소속 축구 동아리인 ‘한마음 FC’가 1년 내내 매주 화요일과 목요...
   
  개교 72주년 기념사 11.14 13:03:03
  일회용 컵! 사용은 소비자가, 벌금은 점주가 11.14 12:58:57
  성북구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 우리학교에서 실시 11.14 12:58:16
  제6회 박물관 교사자료위원회 학술심포지엄 열려 11.14 12:57:35
  제72주년 개교기념식 열려 11.14 12:56:55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 11.14 12:55:53
  학내 위안부 소녀상 건립, 그 논란을 파헤치다 11.14 12:55:05
‘청춘’에 관하여
청춘(靑春), 한자 그대로는 “만물(萬物)이 푸른 봄철”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시대와 환경이 변화하면서 청춘이라는 글자가 함의한 뜻과 범위 또한 달라졌다.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청춘은 20대에 국한돼 사용되는 낱말이었지만 세월이 지남과 동시에 청...
오피니언
우리학교 72년의 발자취
외국인 유학생 유치, 점검이 필요하다.
우리 캠퍼스가 외국인 유학생 2천명 시대에 접어든 지 이미 오래됐다. 소속 국가도 30개 국을 넘는다. 유학생 유치는 외국 대학과의 상호 교류를 촉진하여 대학의 국제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온다. 실제로 매년 1천 여명의 우리 학생들이 세계 여러 나라로 나가고 ...
‘고인물’의 소회(所懷)
마지막 학기다. 이번 학기를 끝으로 학교는 안녕이다. 정들었던 민주광장, 학식, 지하세계 모두 이번 하반기까지만 가까이 있다. 손때 묻은 신문사 책상도 이제 후배들에게 넘겨줄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상상도 못 했던 사회 초년생이 된다고 생각하니 자연스레 그동...
‘다른 역사’를 가진 ‘다른 대학’, 국민대학교의 뿌리 찾기
올해로 국민대학교는 개교 72주년을 맞았다. 우리대학은 신익희 선생을 비롯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광복 후 새나라 건설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한 최초의 사립대학이다. 어느 시인이 ‘혹독한 겨울 추위를 이겨낸 아름다운 봄꽃은 희망’이라 노래했듯이, 나라...
학사비리 사건에 대하여
어느새 정문에서 북악관으로 향하는 오르막길이 노랗게 물들었다. 은행잎이 떨어진 캠퍼스를 걷다 보면 우리학교에 처음 왔던 날이 떠오르곤 한다. 코끝이 찡하게 쌀쌀한 10월 아침이었는데, 산에 둘러싸인 캠퍼스는 고요했고 북악관 건물은 유난히 높아 보였다. 수시...
지뢰찾기
“엄마 아빠, 저 휴학할게요.” 종강하고 처음 집에 내려갔을 때 부모님과의 식사 자리에서 던진 말이다. 돌아오는 대답은 당연히 “왜?”였다. 사실 휴학을 결심한 데에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었지만 그것을 하나로 논리정연하게 전달하는 것은 여간 쉬운 것이 아니었다...
책은 취업이다
프란츠 카프카의 대표작은 소설 이다. 이를 읽은 학생과 시험을 위해 저자, 줄거리, 제목만 외웠던 학생, 그마저 모르는 학생이 섞여있을 것이다. 그나마 대부분은 주인공이 갑자기 벌레로 변해 가족들로부터 버림을 받는다는 줄거리 정도의 기억이 전부일 것이다. 실상...
<국민대 신문>, 독자들에게 더욱 편한 신문이 돼야
을 보면 기사의 배치가 정돈이 되지 않은 느낌을 받는다. 먼저 제목의 통일성 문제이다. 953호 대학보도면에 MOU체결과 관련된 기사가 3개가 있는데, 이 중 2개의 기사는 “~와 MOU 체결”이라는 제목인 반면, 다른 하나는 완전히 다른 제목이다. 같은 주제인데 굳이 다...
<국민대신문>, 기사 홍보가 필요하다
4학년인 필자가 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한 것은 사실 이번이 처음이다. 4년 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주변 학우들이 을 정독하는 모습은 본 적이 없으니, 대부분의 학우들도 필자와 같이 을 자주 접하지 못했을 것 같다. 그런데 신문을 읽다보니 생각보다 국민대학교 학우...
가짜뉴스 규제 단상(短想)
가짜뉴스가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다. 정부는 가짜뉴스가 불신과 혼란을 야기한다고 보고 생산자와 유포자를 단속하겠다며 엄포를 놓고 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최근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 호찌민 방명록에 “주석님의 삶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고 부끄러워진다”고 ...
사회소식
꿈을 위해 기회를 넓혀라
최근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종영한 드라마 에는 국민*인들이라면 반가워 할 얼굴이 등장했다. 바로 우리나라에 파견된 영국 대사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 캐빈워(교양)교수다. 이번 학기 ‘English Conversation’, ‘Critical Thinking’, ‘Contemporary presenta...
책 읽듯이 청춘도 읽으세요
우리학교가 위치한 성북구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이 숨겨져 있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전문 파티쉐가 만든 디저트를 즐기며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인 서점 ‘부쿠’이다. 부쿠를 만든 공동 대표 중 한명이 바로 페이스북에서 ‘책 읽어주는 남자’로 ...
우리는 N포 세대입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손 짓 한 번이면 모든 일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 요즘, 사람들은 세상이 살기 좋아졌다고 말한다. 우리는 며칠씩 걸리는 거리에 떨어져 사는 사람과도 실시간으로 영상통화를 할 수 있게 됐고, 굳이 거래 지점에 찾아가지 않아도 집에서 혹은 이...
특집기사
제51대 총학생회 선거 시작 (솔루션)
정후보: 민송길(정치외교·14) 부후보: 임혜영(국제통상·16) 「교육제도 개선」 재수강 최대 상한선 B+에서 A0로 변경, 절대평가 취지를 반영한 상대평가2 유형 강의 확대 Q: 기업체로부터 ‘물학점 대학’이라는 오명 방지를 위해 요즘 대학들이 성적 ...
제51대 총학생회 선거 시작 (바로)
정후보: 이준배(언론정보·12) 부후보: 고성우(공간디자인·12) 「학생권익확대」 총장직선제 Q: 현재 우리학교 유지수 총장의 임기는 2020년 3월 5일까지다. 2019년 한 해 동안 어떤 방식으로 총장직선제를 공론화 할 계획인지 묻고 싶다. A: 현재 대학평의...
‘청춘’에 관하여
청춘(靑春), 한자 그대로는 “만물(萬物)이 푸른 봄철”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시대와 환경이 변화하면서 청춘이라는 글자가 함의한 뜻과 범위 또한 달라졌다.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청춘은 20대에 국한돼 사용되는 낱말이었지만 세월이 지남과 동시에 청춘 반열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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