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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스피커, 적정 음량 기준 필요하다
운동장에서 체육대회나 대동제 같은 각종 행사가 있는 날이면 학우들은 큰 스피커 음량으로 인해 수업에 불편을 겪는다. 경영정보학과 A 씨는 “예전보다는 나아진 것 같지만 음악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데 개선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국제통상학과 B 씨...
   
제12대 총장 입후보자 공개
학교법인이 지난 22일(수) 제12대 총장 입후보자 명단을 이메일을 통해 공개했다. 총장 입후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홍성걸(행정)교수 △홍준희(스포츠교육)교수 △정승렬(비즈니스IT)교수 △박정원(공법)교수 △김재준(국제통상)교수 △이기종(교육)교수 △조용석...
   
총학생회장 무기한 단식 돌입, ‘연합비대위’ 발족
이준배(언론정보·12) 총학생회장이 지난 20일(월)부터 본부관 앞에서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다. 이날 총학생회장은 중앙운영위원회위원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학내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총장직선제 도입을 촉구했다. 또한 “법인의 반응이 있을 때까지 무기한 단식을 ...
   
성황리에 마무리된 2019대동제
지난 14일(화)부터 17일(금)까지 2019 대동제가 열렸다. 총학생회는 △상설거리 △연예인 공연 △동아리 공연 △푸드트럭 야시장 △관현악 전공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영화제 △북악컵 결승 경기 △국민 갓 탤런트 △예술대학 주관인 버...
   
  당신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 05.27 10:32:04
  만평 05.27 10:08:51
  KORA, 에너지 효율 경쟁대회 SEMA에서 7년 연속 상위권 차지 05.26 15:35:09
  인물동정 05.26 15:34:25
  학내단신 05.26 15:34:02
  건물 내 주요 공간에 매달 60개씩 ‘공기살균기’ 설치 05.26 15:32:46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행사 열려 05.26 15:28:45
  2019학년도 성곡도서관 학술전자정보박람회 열려 05.26 15:28:14
  전자공학부, 드론 스튜디오와 일렉샵 개설 05.26 15:27:08
  영상디자인학과, 실학박물관과 ‘인문융합연구프로젝트 기획전’ 진행 05.26 15:26:42
  성황리에 마무리된 2019대동제 05.26 15:24:35
  성곡브런치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05.26 15:24:00
  제20회 전국 고등학생 조형실기대회 개최되다 05.26 15:23:29
  장학하랑단과 함께하는 장학설명회 열려 05.26 15:21:46
네이버 인기 웹툰 <놓지마 정신줄> 작가 나승훈(시각디자인·06) 동문을 만나다
요즘 웹툰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보고, 인기 웹툰이 영화나 게임으로 제작되며 웹툰 작가들이 '웹툰테이너'로 활동하는 등 웹툰 시장과 웹툰의 영향력이 매우 커졌다. 그중 매번 신선하고 재밌는 소재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이 있다. 대학교 시절 그...
오피니언
대학, 망상과 상상의 공간이 되자
상상이란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실제로 경험하지 않은 현상, 사물에 대해 스스로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것’, 망상은 ‘이치에 맞지 않는 망령된 생각’이다. 또 이치란 ‘사물의 정당하고 당연한 조리 또는 도리에 맞는 취지’라고 한다. 그런데 이치에 맞지 않는 생...
생각하는 대학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우리는 정보를 기억하는 데 많은 시간을 바친다. 교사와 교수는 학생이 얼마큼 잘 기억하고 있는지를 검사함으로써 그의 역량을 평가하곤 한다. 학생도 이와 같은 평가에 길들여져 있다. 우리는 외우고 잊고 외우고 잊고 이를 반복하며 학생 시...
좀 예민해도 괜찮아
고등학교 때 국어 수업이 시작이었던 것 같다. “왜 긴 생머리를 하고 있냐.”라는 선생님의 물음에 친구는 “긴 머리가 편하고, 단발이 안 어울린다.”라고 대답했다. 이어지는 “정말 긴 머리가 편해?”라는 선생님의 물음에 친구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정말 ...
내 권리는 내가 지키자!
나는 대학교에 진학한 지 2년 차에 접어든 대학교 2학년 ‘새내기’이다. 어떤 사람들은 2학년이 무슨 새내기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에게 2학년은 다양한 사람들과 새롭게 만나고, 점점 어려워지는 전공도 새롭게 보여서 새내기와 별 다를 바가 없다고 느껴진다. ...
<국민대신문>과 함께 발전할 우리 사회
학교는 하나의 작은 사회이다. 우리는 국민대학교라는 사회에 소속된 개인으로서, 학교가 제공하는 정보나 혜택, 그리고 학교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960호에는 군 e-러닝 제도 검토나 팀팀class 확대와 같이 많은 학생이 관심을 가질 만...
교내 소통 창구로서의 <국민대신문>
은 교내 대표 신문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학교의 행정적인 부분과 그 외의 중대사를 보도하며 학우들이 교내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고, 학교의 일들에 관한 학생들의 의견을 보도하기도 하며 학교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내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사...
교육과 학습 사이 행복한 진로 찾기
살아가면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다. 나의 행복,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 조금 더 시선을 넓혀 더 많은 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세계 평화처럼 현실성 없는 바람일지도 모르지만 행복이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행복’이 가진 ...
작은 한걸음
1994년 5월 봄, 북악의 교정을 아름답게 수놓았던 꽃들은 그로부터 25년이 지난 2019년 5월 봄에도 여전히 아름답다. 94학번으로 모교에 입학한 당시와 비교한다면, 우리 국민대학교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크게 변화했다. 그중에서도 국민대의 국제화는 다방면에서...
특집기사
네이버 인기 웹툰 <놓지마 정신줄> 작가 나승훈(시각디자인·06) 동문을 만나다
요즘 웹툰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보고, 인기 웹툰이 영화나 게임으로 제작되며 웹툰 작가들이 '웹툰테이너'로 활동하는 등 웹툰 시장과 웹툰의 영향력이 매우 커졌다. 그중 매번 신선하고 재밌는 소재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이 있다. 대학교 시절 그림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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