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휴
 
 
 
우리학교, 4차 산업혁명 Festival 시즌2 개최
우리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5월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 이틀간 대운동장에서 4차 산업혁명 Festival 시즌2를 개최했다. ‘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 융·복합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자동차 ▲스마트디바이스, 업사이클링, Startup ▲정보보안...
   
자작자동차 동아리 KORA, 세계 대회서 22위 차지
우리학교 자동차융합대학 자작자동차 동아리 ‘KOOKMIN RACING(이하 ‘KORA’)’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미시간 브루클린에서 개최된 2018 Formula SAE(이하 FSAE) 대회에서 종합 성적 22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KORA는 Acceleration(가속) 부문에...
   
의무실·성북보건소, 체험형 건강생활실천 캠페인 실시
의무실과 성북보건소가 협력한 체험형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이 지난 17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동장 로얄 박스 옆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금연, 운동, 영양, 절주 등을 ‘보고 몸으로 느끼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금연 부스 ▲절주 부스 ▲영양 부스 ▲신...
   
2018년 대동제… 간식행사가 된 대학축제
“‘역대급’으로 망했다” 경상대학 A씨의 말처럼 올해 대동제는 주점 폐지와 기상악화로 인해 작년과는 다르게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없었다. 우선 대동제가 열리기도 전에 교육부가 전국의 모든 대학교에 공문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다. ‘주류 판매 관련 주세...
   
다른 수업에서 발표하기 캠페인
교양 교과목인 자신있게 말하기 수업이 ‘다른 수업에서 발표하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말하기와 발표하기를 익히는 이 수업에서는 다른 수업에서 발표를 하는 경우 이번 학기부터 가산점을 주고 있는데, 12개 분반에서 200여 건이 신청됐을 정도로 호응을 보이고 ...
   
2년 연속 카자흐스탄에 한국어 교원 파견
우리학교 글로벌인문·지역대학 한국어문학부와 국제교류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파견·실습 지원 사업’의 사업자로 선정되어 카자흐스탄 알마티 지역에 예비 교원과 경력 교원을 파견한다. 이번 한국...
   
우리학교,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
우리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1년간 10억 91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선정과정에서는 ▲대입 전형 단순화/투명성 강화 ▲대입 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 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국민*인들의 5월은 따뜻했다
어느덧 5월도 마지막에 이르렀다. ‘가정의 달’이라고 불리는 5월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비롯해 가족, 사람과 관련된 기념일이 많다. 그 별칭에 걸맞게 지난 한 달 동안 학내에서도 여러 따뜻한 소식들이 들려왔다. 학생들이 주도하는 이벤트 지난 1일(...
   
  응답하라 1990 05.28 10:53:07
  북악만평 05.28 10:50:47
  학내단신 05.28 10:50:23
  해공 신익희 선생 62기 추모식 05.28 10:49:53
  외국인들을 위한 Yu’s BBQ Kitchen 행사 열려 05.28 10:49:10
  해공 6기 동문, 공연관람권 05.28 10:48:26
  다가오는 여름방학, 어떤 활동들이 우릴 기다릴까? 05.28 10:47:56
2018 대동제 ‘우리들의 내일은 어제보다 빛난다’
더하기 시대에서 곱하기 시대로
이틀 동안의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다. 비가 내리는 중에도 많은 이들이 행사장을 찾아 어느덧 현실로 다가와 있는 새로운 세계를 살펴봤다. 특히 고등학생들도 눈에 많이 띄었다. 인류는 인터넷 중심의 3차 산업혁명시대를 지나 인공지능 중심의 4차 산...
청춘혁명
“보도블럭을 들추어라! 해변이 나타날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2018’년은 다방면에서 기념적인 해로 거론된다. 먼저 올해는 세계사적으로 보면 일찍이 자본의 실체를 해득했던 인간 해방의 위대한 투사 카를 마르크스 탄생 200돌이다. 또, 수많은 희생...
“나에게 교양수업이란?”
우리 학교의 한 교양수업에서 “나에게 교양수업이란?”이란 주제로 의견을 모았는데 참 흥미롭다. “도토리. 꼭 듣고 싶었는데 실패했다가 다시 주워 담았기 때문에.”, “계륵. 듣자니 전공에 부담되고 안 듣자니 졸업이 힘들기 때문에.”, “할머니집. 교양 수업을 ...
헌재의 낙태죄 폐지 판결을 기다리며
최근 낙태죄 폐지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지난해 낙태죄 폐지를 청원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게시글은 23만명의 동의를 얻었고, 이에 반발한 종교계가 낙태죄 폐지 반대 100만 서명 운동을 벌이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5월 24일(목) 헌법재판소(이하 ‘헌재’)...
무증, 오월을 담다
명원민속관에서 톨레랑스를 생각한다
날도 화창하고 마음도 화창하다. 여름 장마 못지 않은 비가 있었고, 청명한 하늘이 간절히 그리워질 만큼 미세먼지와 황사도 극성이었지만, 봄은 봄이다. 그리고 어느새 이제는 초여름으로 넘어가고 있다. 한반도를 둘러싼 국내외 정치적 기상도 사뭇 화창한 날을 기...
68 78 88 98 08 18
1968년에 나는 태어났는데, 주민등록상 생년은 1969년이다. 부모 세대에선 2~3년도 늦었다는데, 그나마 다행이랄까? 국가공인기록부에 기재가 늦었으니, 그 후 인생이 줄줄이 늦을 수밖에. 1978년, 가난한 맞벌이 부부였던 부모는 우리 형제를 (방학마다) 시골 큰...
만들어진 무관심
소통은 눈과 귀를 여는 것과 대상을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는 소양을 갖추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고 글을 써가며 다방면으로 보여 주고 있는 국민*인의 장이다. 이 역할을 오랜 시간동안 꾸준하게 유지해온...
국민대신문, 한 걸음 더 다가와야
현재 에게 필요한 과제는 ‘독자들이 알았으면 하는 매체’ 보다는 ‘독자에게 알려야 하는 매체’가 되는 것이다. 필자는 2016년인 2학년 때 SNS를 통해 의 존재를 알았다. 학교 교직원과 학생의 몸싸움 동영상의 게시물이 이슈가 되어 본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일...
사회 각지에 퍼져 있는 ‘갑질 바이러스’
2014년 12월 5일(금), 일명 ‘땅콩회항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은 대한항공 총수 일가인 조현아 전 부사장이 이륙 준비 중이던 기내에서 땅콩 제공 서비스를 문제 삼으며 난동을 부린 데 이어 비행기를 되돌려 사무장을 내쫓은 사건이다. 당시 여론은 조현아의 갑...
4차 산업혁명 Festival ‘고등교육의 새로운 표준! 융,복합을 말하다’
2018 대동제 ‘우리들의 내일은 어제보다 빛난다’
   
   
신문사소개 광고안내 기사제휴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