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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발전기금 ‘100억원’ 기부 약정, 박해진 신임 회장 “모교 발전 위해 노력할 것”
총동문회는 지난 9월 28일(목) 제37회기 2차년도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총동문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가 열린 예술관 대극장에는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과 유지수 총장을 비롯해 ▲박맹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강석진 자유한국당 국회의...
   
“신중히 고민해 한 표를 행사하자” 제50대 총학 선거 단일 선본 ‘청춘’ 출마
제50대 총학생회 선거가 오는 22일(수)부터 23일(목)까지 이틀에 걸쳐 시행된다. 지난 10월 26일(목) 후보자 심사를 거쳐 정후보 이승헌(정외·14)씨, 부후보 김남균(공법·10)씨로 이뤄진 선거운동본부 ‘청춘’이 출마했다. 단일 선본이 출마함에 따라 선거는 찬성...
   
중앙일보 대학평가 3년 연속 상승, 교육중심대학 2위 쾌거
우리학교가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순위가 상승했으며, 교육중심대학 2위에 선정됐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지난 1990년대부터 실시해 왔으며 다른 언론사 평가보다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는 전국 4년제 종합 대학 61곳을 대상으로 ...
   
제71주년 개교기념식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
우리학교 제71주년 개교기념식이 지난 10월 17일(화) 11시부터 본부관 1층 학술회의장에서 열렸다. 개교기념식에는 내빈과 교수, 교직원, 학생들이 참석했다. 연혁 보고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김지용 이사장의 치사, 유지수 총장의 기념사, 박해진 총동문회장의 축사...
   
행정학전공 학생들, ‘정릉3동 50인 원탁회의’ 개최
하현상(행정)교수의 ‘지방정책론’과 ‘행정학연습’ 수강학생들이 이론을 현장에 적용하기 위한 시도로 ‘정릉3동 50인 원탁회의’를 열었다. 지난 10월 30일(월) 정릉3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유흥 공간 정비 ▲아동들의 놀이 공간 ▲산신...
   
북악관, 리모델링 후 매장 입점까지…학생들 대상 선호조사 결과 최대한 반영
본지는 지난 944호에서 ‘북악관 실내·외 무엇이 바뀌었나?’라는 제목으로 리모델링된 북악관에 대해서 다뤘다. 북악관과 민주광장은 여름방학 때 대대적으로 리모델링에 돌입해 개강 이후 약 1주일이 지난 9월 6일(수)이 돼서야 공사를 끝마쳤다. 기존의 북악관...
   
유지수 총장, 국민훈장 석류장 수장
유지수 총장이 지난 9월 25일(월) ‘통일 의식 제고와 통일 인재 양성’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장했다. 유 총장은 딱딱하고 무겁게만 느껴졌던 기존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체험을 통한 실질적이고도 주체적인 교육으로 교육 현장의 변...
   
안전관리팀, 교내 안전 훈련 및 교육 시행
학생과 교직원 중 참가 희망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월 31일(화)부터 11월 2일(목)까지 교내 안전 훈련 및 교육이 시행됐다.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예술관 화재 대피 훈련 ▲외국인 이공계 연구 활동 종사자(대학원생, 연구원) 안전 교육이 이뤄졌으며, 교직원을 ...
   
학 내 단 신
◎ 우리학교 유라시아연구소와 러시아 전략연구소가 지난 11월 2일(목) 모스크바 래디슨 슬라비얀스카야 호텔에서 2017년 전략대화를 공동 주최했다. 박노벽 주러 대사는 축사를 통해 “북핵 위기로 위중한 시기에 국민대 유라시아연구소와 러시아 전략연구소가 문재인...
   
  개교 71주년 기념 11.13 11:03:58
  인물동정 11.13 10:31:40
  북악만평 11.13 10:30:53
  가을 안에 비친 북악… ‘북악가족한마당’ 열려 11.13 10:29:54
개교 71주년 기념
"랑스런 전통을 이어갑시다”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교수, 직원, 동문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국민대학교 개교 7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잘 아시듯이 우리 대학은 1946년 해공 신익희 선생을 비롯한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해방 후 새로운 민...
계산기 밖에서 함께 하기
더위와 무기력에 허덕이던 8월, 모르는 번호로 메시지가 왔다. 이번엔 또 무슨 광고인가 하고 열어 보는데 ‘국민대신문’이란 단어가 눈에 띄었다. 밑도 끝도 없이 달려드는 미안함, 뒤이어 찾아오는 반가움, 그리고 한발 늦은 의문. ‘왜 나에게 원고를 요청했을까? ...
풀어보면 알게 될거야
국민*인들의 흥미를 돋워 주는 ‘재밌는 신문’
지난 944호는 필자에게 매우 알차면서 흥미로운 신문으로 다가왔다. 우리학교의 시설이나 수강 시스템, 그리고 전학대회에서의 자세한 내용 등이 정확하게 서술돼 있어서 유익했다. 특히 기획취재면의 알쓸신국이라는 기사는 재학생임에도 알지 못했던 우리학교의 ...
‘수업’을 다시 정의하자
우리는 어떤 인재를, 어떻게 양성할 것인가? 다시 한번 던져 봐야 할 질문이다. 대학이 생긴 이래 가장 큰 위기에 직면한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한다. 우리에게 닥친 위기는 매우 복합적이다. 입학 대상 학생들의 수가 줄어들고, 대학...
채용 비리를 지켜보며
취업 시즌이다. 그렇지만 대학을 나왔다고 취업이 되던 시대는 이미 오래전에 지나가 버렸다. 취업이 어렵다 보니 정부도, 취준생도, 학교도 취업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그 바람에 대학이 취업 준비 기관으로 변질됐다고 안타까워하기도 한다. ...
“아, 돈 아깝다……”
“이걸 왜 돈을 주고 산 거지?” 우리가 돈을 내고 산 것에 기대한 만큼 효용이 나타나지 않을 때 쓰는 말이다. 천천히 생각해 보자. 우리는 언제 이런 경우를 주로 맞이하는가? 음식점에서 파는 음식이 생각보다 맛이 없을 때? 제값을 주고 산 새 휴대 전화가 잔 ...
캄보디아에서의 첫 수업
정확히 1년 전인 지난해 11월 11일이었다. ‘월드프렌즈 청년 중기봉사단’ 단원으로서 5개월간의 해외 봉사를 위해 떠난 캄보디아 프레이벵에서의 막막하기만 했던 첫 체육 수업이 기억난다. 한 차시, 두 차시가 지나며 수업에 대한 두려움, 아이들과의 어색함은 점...
세계 속으로 걷는 첫걸음
해외를 향하는 우리나라 여행객이 올해 3천만명에 육박할 전망이다. 학생들의 해외 배낭여행, 어학연수도 잦아지고 있다. 견문을 넓히는 데 여행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여행을 하다 보면 여러 시행착오를 겪게 되지만 새롭게 얻는 지혜도 많다. 더 뜻깊고 ...
공무원 증원 공방, 싸울 일이 아니다
여야 간 뜨거운 예산 전쟁의 막이 올랐다. 이번 국회 예산 심의에서는 공무원 일자리 증원 관련 예산이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다. 중앙직 공무원 1만 5000명의 추가 채용을 위한 인건비 4000억원의 편성 여부를 두고 정부 및 여당과 야당의 공방이 치열하다. 정부와...
뜨는 동네들의 질병: 젠트리피케이션
매체에 “예쁘다” 혹은 “매력적이다”라고 소개된 동네에 한번쯤 방문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처음과 달리 시간이 흐른 후 다시 방문해 보면 기존에 있던 개성 넘치는 가게들은 사라지고,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입점해 있어 실...
우리들의 빛나는 내일 '청춘'
오는 11월 22일(수)부터 이틀간 제50대 총학생회 선거가 이뤄진다. 이에 본지는 이번 총학 선거에 단독으로 입후보한 ‘청춘’ 선본(이승헌·정외14, 김남균 ·공법10)을 만나 초청 토론회를 진행해 그들의 공약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봤다. [학생권리실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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