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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요 선배들, 어서 와요 새내기들…
2017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지난 2월 21일(수) 오전 11시에 우리학교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이번 전기 학위수여식에는 총 3,142명(학사 2,341명, 석사 688명, 특별과정 38명, 박사 57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김지용 이사장과 유지수 총장을 비롯해 많은 학부모들이 ...
   
K-card, 모바일 학생증으로 진화!
올해 2월 9일(금)부터 기존의 K-card시스템이 K-card+ 시스템으로 개편됐다. K-card+ 시스템은 2004년부터 이용하고 있던 K-card 다기능카드시스템을 개선한 것으로, ICT 기술을 접목해 대학 구성원의 편의와 교육행정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졌다. 웹 기반에서...
   
대학과 지역사회는 하나의 공동체
지난 1월 18일(목), 우리학교 커뮤니티매핑 프로젝트 구성원들이 본부관 203호에서 ‘실천하는 국민* 프로젝트 장애인 접근시설 커뮤니티매핑’이라는 이름의 대학 최초 장애인을 위한 모바일 지도를 만들어 한국근육장애인협회에 전달했다. 우리학교 커뮤니티매...
   
사령
   
교양 심화전공 제도 ‘필로소피아’ 신설
올해부터 우리학교 교양대학은 교양 심화전공 제도인 ‘필로소피아(Philosophia)’ 를 신설하여 운영한다. 이번 교양 심화전공은 핵심교양과 자유교양의 유기적 체계를 수립하여 교양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신설됐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관심과 특성을 ...
   
우리학교 11대 대학평의원회 새롭게 출범
2018년 우리학교 대학평의원회가 새롭게 출범했다. 이번에 구성된 11대 대학평의원회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이며, 총 11명으로 구성되었다. 11대 대학평의원회의 의장인 이창현(언정)교수는 “우리학교 대학평의원회는 사립학교 법에 근거해서 대학 교육에 관한 중요사...
   
북악방송국, 제9회 ‘시사IN 대학기자상’ 수상
우리학교 북악방송국 BBS(이하 BBS)가 시사 주간지 에서 주최한 제9회 ‘시사IN 대학기자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3월에 열릴 예정이다. 2009년에 제정된 시사IN 대학기자상은 지원 자격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특종성 ▲참신성 ▲독립성 ▲공정성 ▲...
   
생활비 장학금 논란… 학교 측의 답변은?
지난 2월 페이스북 페이지 ‘국민대 대신 전해드립니다’를 비롯한 학교 커뮤니티에 기존의 성적 장학금의 예산으로 생활비 장학금을 지급했다는 이야기가 퍼졌다. 생활비 장학금, 성적 장학금과 무관하다 생활비 장학금은 제49대 총학생회 ‘공감’이 생활비 부담...
   
  북악만평 03.02 10:46:12
  인물동정 03.02 10:45:49
  학내단신 03.02 10:45:02
  비교과 활동도 학점으로 인정받는다 - ‘플러스알파 교과’ 03.02 10:44:33
  2018 우리의 등록금은? 신입생 입학금 20% 인하 03.02 10:43:57
  학교 사랑하는 마음… 발전 기금 기부로 이어져 03.02 10:42:53
  복지관 1층 스프링클러 터져 ‘물폭탄’ 03.02 10:42:21
국민*인에게 묻는다! -1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꿈을 안고 살아간다. 자연스레 서로 다른 꿈들은 각자의 고민을 낳는다. 이렇게 서로가 안고 있는 고민의 내용은 다르지만, 그 고민의 깊이와 무게는 모두가 깊고 무겁다. 하지만 면대면의 만남은 줄어들고 네모난 창 하나를 통해 교류...
2018학년도 입학생을 맞으며
새내기’는 ‘새로운 내가 되기’ 안녕하세요. 새내기 여러분! 해방의 함성으로 진군하는 자주국민 제50대 총학생회 ‘우리들의 빛나는 내일’ 총학생회장 이승헌입니다! 이렇게 새내기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가슴이 참 설렙니다. 유난히 추웠던 겨울의 끝이 ...
2017학년도 졸업생을 보내며
최선을 다하며 즐겁게 사십시오! 안녕하십니까? 국민학원 이사장 김지용입니다. 먼저, 오늘 결코 짧지 않은 수업 과정을 마치고 박사, 석사, 학사 학위를 취득하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뒤에서 여러분을 응원해 주신...
2018-1학기 직원 승진, 전보 현황
신규 전임교원
명예교수 추대
신임 부속기관장
신임교무위원
여러분의 기고 및 제보를 기다립니다.
풀어보면 알게 될거야
안전한 ‘게하’를 꿈꾸며
필자는 여행을 자주 다닌다. 이때 호텔과 같은 고급 숙박업소를 이용하기에는 경제적 부담이 커, 일이만 원대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찾게 된다. 그곳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드물게 홀로 여행을 왔다가 동행하는 ...
‘Me too’에서 ‘With You’, ‘Me First’로!
2017년 10월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 캠페인(#MeToo)이 우리나라에서도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무섭게 확산되고 있다. 서지현 검사의 폭로를 시작으로 미투 캠페인은 문화계, 문단, 종교계, 교육계로 퍼져나가면서 우리 사회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 주고 있다. 잘 나...
다르게 생각하며, 봄꽃을 맞이하자
유난히 추웠던 겨울을 넘기고 새봄을 맞는 감회가 새롭다. 구성원 모두 기대와 다짐 속에 신학기 첫발을 내딛는 시간이다. 예나 지금이나 출발에 앞서 지난 자취를 꼼꼼하게 살펴서, 고치고 채울 것을 깨우쳐 마음을 다잡는 일은 너나 할 것 없이 모두에게 필요하다. 이...
마침표 찍기
유난히 추웠던 올겨울, 필자는 대학생활 마지막 방학이자 개강호 마감에서 벗어난 첫 방학을 보냈다. 그런데도 휴대폰 메모장을 켜면 여전히 남아 있는 기삿거리들. 아직 쓰지 못한 기사가 많기에 그 메모들을 쉽사리 지울 수 없다. ‘대학생활=국민대신문’이었던 필...
독자와 함께
작년 겨울, 취재를 위해 우리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작가를 만난 적이 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짧은 글귀를 올리던 것이 계기가 되어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일 때나, 잠들기 전 침대 머리맡에 앉아서도 쉽게 읽을 수...
같은 하루, 다른 하늘
‘카더라 통신’의 오해 풀어준 <국민대신문>
신입생들을 제외한 국민대에 재학 중인 학우들은 알 것이다. 매해 1월 각 가정으로 이 전해진다는 것을. 올해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새해를 맞은 필자는 자택으로 배달된 을 반가운 마음으로 집어 들었다. 1면은 신년호답게 유지수 총장님의 ‘비전을 향해 함께 갑시다...
못된 아버지
고등학교 시절, 나는 커서 100억 부자가 되고 싶었다. 가난했기 때문이다. 1988년 2월, 첫아이가 태어났다. 나는 첫아이를 가졌을 때 부자가 된 기분이었다. 돈으로 치면 100억 정도를 번 부자가 되었다. 이듬해 12월에 둘째 아이가 태어났다. 나는 또 100억을 벌었다. ...
4차 산업혁명시대, 학교 밖으로 나가라!
어느 순간에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가 불쑥 다가왔다. 일부 기성세대는 아직 3차 산업혁명에도 다 적응하지 못했는데 그렇게 되었다. 최초의 산업혁명은 기계화에 따른 1,2차 산업 생산의 증가 그리고 증기기관의 발명, 두 번째 산업혁명은 전기의 보급, 세 번째 산업...
국민*인들의 편리한 학교생활 도우미 - ‘옴부즈 오피스’를 알아보다
‘옴부즈맨(Ombudsman)’이라는 스웨덴 용어가 있다. 이 단어는 정부나 의회에서 임명한 관리로서, 시민들이 제보한 각종 민원을 수사하고 해결해 주는 사람을 뜻한다. 이러한 옴부즈맨처럼 우리 학교에도 학생들의 민원을 해결해 주는 기구가 있다. 바로 ‘옴부즈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평창 동계올림픽
2018년 2월 9일(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하 ‘평창 올림픽’)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국민*인들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도 잘 알듯이, 평창 올림픽을 유치하고 개회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세 번째 도전만에 유치에 성공했고, 경기장을 짓는 과정도 ...
국민*인에게 묻는다! -2
대학은 취업으로 가는 중간 단계? 당신의 취업 지금 어떠한가요. 많은 이들에게 대학에 입학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묻는다면, 열에 아홉은 직장을 얻기 위해서라고 답할 것이다. 그만큼 대학과 취업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20,30대 청년실업이 극심한 요즘...
국민*인에게 묻는다! -1
우리 모두는 저마다의 꿈을 안고 살아간다. 자연스레 서로 다른 꿈들은 각자의 고민을 낳는다. 이렇게 서로가 안고 있는 고민의 내용은 다르지만, 그 고민의 깊이와 무게는 모두가 깊고 무겁다. 하지만 면대면의 만남은 줄어들고 네모난 창 하나를 통해 교류하는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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