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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같은 어둠을 깨고 태양이 솟고 있다. 5일을 기다려 일출을 카메라에 담았다. 새해 우리들의 마음에도 태양이 솟기를…
[김도명 (홍보팀)]
   
“비전을 향해 함께 갑시다!”
2018년 무술년이 열렸습니다. 신년을 축하합니다. 지난해에도 교수, 학생, 직원 모두 학교를 위해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커뮤니티 매핑이 정착되고 있습니다. 지난 학기에도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서울시와 성북구를 오가며 장애인 시설을 파악하여 스마트...
   
산림과-임산과 통폐합 논란…현재 상황은?
지난달 우리학교 과학기술대학 소속 산림환경시스템공학과와 임산생명공학과의 통폐합 소식이 언론보도와 학교 커뮤니티 등을 통해 전해지면서 학생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통폐합 논란, 학교 커뮤니티 통해 확산 지난 12월 7일(목) 우리학교 커뮤니티 ‘국민대 ...
   
우리학교에 따뜻한 소식 잇달아 전해져…
날씨가 무척이나 추워진 연말, 우리학교에 따뜻한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지난 11월 포항에서는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1978년 대한민국 지진 관측 이래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지진이었으며, 피해 규모로 본다면 가장 많은 피해를 입힌 지진이었다. 이에 우...
   
학 내 단 신
◎우리학교가 지난 11월 24일(금) 호텔 르메르디앙 서울에서 개최된 ‘2017년 IP-R&D 우수기관 및 제4회 특허분석 방법론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한국특허전략개발원장상을 받았다.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IP-R&D 전략...
   
김지용 이사장,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장에 선임
김지용 이사장이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단장에 선임됐다. 대한스키지도자연맹 회장 등을 맡고 있는 김 이사장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때에 한국선수단 부단장을 맡았으며, 지난해 1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교수회, 학교사랑 장학생 활동보고 발표회
우리학교 교수회는 지난 11월 24일(금) 사회과학대학 세미나실에서 학교사랑장학생 활동보고발표회를 개최했다. 교수회 장학위원회에서는 2017학년도 1학기에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수회 장학금 신청서와 함께 활동계획서를 받아 24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선발된...
   
우리학교, 2017년 폭력 예방 교육 우수기관 선정
우리학교가 2017년 폭력 예방 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여성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우리학교는 ▲성폭력 예방 교육을 이수해야 총학생회장에 입후보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 ▲성희롱, 성폭력 분야에서 동아리 임원 대상 교육을 수차례 실시한 후 교육 우수 ...
   
인피니언 센터 10주년 기념행사 열려
인피니언 센터 창립 1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1월 27일(월) 우리학교 공학관에서 열렸다. 우리학교 인피니언 센터는 독일 인피니언 센터의 지원과 전자공학부 및 자동차공학과 교수진의 협력으로 지난 2007년 설립되어, 국내 자동차 관련 회사 엔지니어들에게 ▲차량...
   
  국민*인 속 국민*인들을 만나다(2) - 5면 01.02 10:49:11
  국민*인 속 국민*인들을 만나다(2) - 4면 01.02 10:49:21
  학생과 지역주민 위한 ‘근골격계 재활운동 캠프’ 개최 01.02 10:21:50
  북악만평 01.02 10:21:04
  체육관에서 바라본 일출 01.02 10:20:36
  북악관 1층, 골든스케일상 수상 <2017 코리아 골든스케일 베스트 디자인 어워드> 01.02 10:19:49
  우리학교, 프랑스 디자인대학 복수학위 과정 개설 01.02 10:18:02
  중국인 유학생들의 따뜻한 나눔 01.02 10:17:36
  우리학교 이름 딴 ‘국민대입구 진입 램프’ 개통 01.02 10:17:09
풀어보면 알게 될거야
합의를 문서화하는 경우의 딜레마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었는데 갚지 않아 고민에 빠진 사람이 이웃에게 조언을 구했다. 물론 차용증도 없었으니 빌린 자는 갚지 않으려는 상황이었다. 그러자 그 이웃은 빌린 돈의 3배를 달라는 편지를 쓰라고 했다. 그랬더니 빌린 자는 화를 내면서 나는 3분의 1만 빌렸...
전진하지 않으면 퇴보한다
“대학은 왜 존재하는가?” 돈인가 기술인가 아니면 취업인가? 아니다. 대학의 존재 이유는 민주공동체의 구성원이 될 시민을 길러내는 데 있다. 대학 교육은 민주시민을 양성하는 일에 전심전력해야 한다. 그 구체적인 방안은 이렇다. 첫째, 대학은 학생들의 비...
단 한 번뿐인 2018년
커다란 탱크에서 가느다란 관을 통해 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그런데 관에는 꼭지가 없어서 물을 잠글 수가 없다. 그릇도 없어 물을 모을 수도 없다. 탱크의 물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더구나 탱크에 물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당...
마음이 원하는대로 산다
문인이자 영문학자로 유명한 수주 변영로 선생(1898~1961)은 56세에 수필집 「명정 사십년」을 출간했다. 명정(酩酊)이란 “술에 몹시 취함”이란 뜻이니 말 그대로 술과 함께 살아온 40년, 즉 평생 기억에 남는 술자리와 그에 따른 실수담을 고백한 책이다. 나는 경...
이탈리아 친퀘테레의 하루
기자의 눈 : 전우에게 보내는 편지
추운 겨울, 잿빛 구름이 하늘을 한가득 뒤덮고 날카로운 바람만이 쌩쌩 오가는 거리 위를 홀로 걸었다. 매서운 추위가 내 볼을 벌겋게 물들이더니 이내 내 마음 한구석으로 사무치게 들어왔다. 시린 몸과 마음을 안고 힘겹게 적을 뗐다. 그렇게 길을 걷다 보니 문득 ...
이제는 ‘모모’를 찾아 나설 때다
‘모모’. 소설 주인공의 이름이 아니다. ‘우리가 모른다는 것을 모르는 것’을 내가 줄여서 부르는 이름이다. 영어로는 ‘unknown unknowns’라고 불린다. 모모는 ‘모알’과 다르다. 모알은 ‘우리가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을 말한다. 2018년 설날에 눈이 ...
평창‘렬’ 올림픽이 돼선 안 된다
반짝했다 사라질 줄 알았던 ‘창렬스럽다’는 유행어가 여전히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창렬스럽다’는 가격에 비해 양과 질이 형편없거나, 포장만 번지르르한 상품을 비꼴 때 쓰는 말이다. 그런데 ‘평창’과 ‘창렬’을 합친 ‘평창렬하다’는 신조어가 ...
2017 국민대 돌아보기
2017년 ‘붉은 닭의 해’ 정유년이 가고, 2018년 ‘황금 개의 해’ 무술년이 찾아왔다. 에서 다사다난했던 지난해 우리학교의 소식들을 사계절로 정리해 봤다. 박영민 / 이시래 기자 겨울 지금까지 항상 그래왔듯이 2017년 우리학교의 겨울에는 입학식과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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